답답해서 더 피곤한날~

in CybeRN5 years ago

이웃집 아줌마랑 다툼이 있었다
답답하고 답답했다 자기가 좋다는건 남이 다 좋아
해야하는지.....
노땡큐 라고 계속 말하는데도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걸
기필코 준다. 화가 난다 노우 노우 노~우~~~~~해도 준다.
몇개로만 됐다해도 우리집 앞에 또 놔두고 갔었다ㅜ.ㅜ
나두 다른사람도 안쓸껀데~결국 버릴껀데~
근데 그게 잘못 됐단걸 모른다~
오히려 나에게 왜 화내냐며 기분 나빠 한다 ~
어제 많이 답답했다 물론 지금도 답답하다.

펑소에 내 처신을 잘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고집피우며 우기려 드는게 없는지 ~
내것이 맞다고 상대의 말은 안 들으려 하는게 없는지~
물론 나도 많을것이다~ 조심해야겠다.

하지만 어제는 힘들었다~ 똑같은 상황이 안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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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피우며 우기는 사람은 당할 재간이 없습니다ㆍㅋ

말 표현이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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