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6 둘째 결석한날
둘째가 목이 아프다고했다
코로나때문에 분위기상 학교에 보내는건 좀 아니라서
결석을 시켰다
둘째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ㅎㅎ 똥강아지~~
행복학교 진행하고 나서 부리나케 병원에 갔었다
다행히 목이 많이 안부어서 그냥 해열제만 처방이났다
양심적인 의사 선생님이시다
가는길에 노래를 부르던 수박을 샀다
그리고 귤의 비타민이 꼭 필요하다며 둘째가 귤을 손꼬락으로 가리킨다 ㅎㅎ
월급날이니 오늘은 좀 지르는걸로. . 애가 아프기도하고.
역시 수박은 맛이 그냥 수박맛이었다 그래도 둘째는 맛있다했다
그럼 아깝지않네 ㅎㅎ
애를두고 난 또 출근을 했다
애가 또 엄마 언제 집에오냐며 물었다 에휴~마음이 쎄하다
둘째가 좋았다 말았겠어요ㆍ우리 애들 어릴 때가 생각나서 짠하네요~
Charging voting power ~~^^ start success go! go! go!
똥강아지들^^ 이뻐 이뻐~ 잘 햤어요. 수박도 먹고 귤도 먹고 엄마가 해준 반찬도 먹어야하고^^ 둘째 아픈 게 어여 낫기를~
정말 코로나의 빠른 종식을 바라게 되네요~
아이들도 엄마의 사랑을 느낄겁니다.
많이 안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