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cyberrn님, 즐겨 들으신다니 기분 좋은 걸요~! ^—^b
음.. 혹시 괜찮으시면 제가 포스팅 제목 하나 추천드려도 될까요..?
좀 아재같아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성악하는 사람들이
오페라 제목으로 자주 하는 아재 개그 알려드리자면요.. ㅎ
<“돈 줘봤니?”—“아이다(아니다)!”>
(돈 죠반니 Don Giovanni - 아이다 Aïda)
연변 억양과 경상도 억양 퐉~ 넣어서요~! ㅎㅎ;
오오~ @cyberrn님, 즐겨 들으신다니 기분 좋은 걸요~! ^—^b
음.. 혹시 괜찮으시면 제가 포스팅 제목 하나 추천드려도 될까요..?
좀 아재같아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성악하는 사람들이
오페라 제목으로 자주 하는 아재 개그 알려드리자면요.. ㅎ
<“돈 줘봤니?”—“아이다(아니다)!”>
(돈 죠반니 Don Giovanni - 아이다 Aïda)
연변 억양과 경상도 억양 퐉~ 넣어서요~! ㅎㅎ;
제목으로 꼭 안 쓰셔도 되니
절대 부담은 갖지 마시구요~! ^–^
오늘도 좋은 하루입니다! ;D
말러가 밀렸습니다. 그래도 말러가 여전히 편합니다. 새로움 음악에 외도하고 있음이에요. 덕분에 베르디 음악으로 가려하는데. 제발 제가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ㅋㅋ
와아~ @cyberrn님 역시!
말러의 매력을 아시다니 더 반갑고 좋습니다 ^^b
베르디도 그 특유의 색채와 분위기로
사람을 사로잡죠~!
정말이지 클래식 작곡가들의 위대함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 세계에 살고 있음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