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다빈치의 모나리자에서 보여지는 키아로스쿠로 기법과 스푸마토 기법
레오나르도다빈치의 모나리자에서 보여지는 키아로스쿠로 기법과
스푸마토 기법~~~~~☆
스푸마토는 연기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회화에서 '공중에서 사라지는 연기' 같이 색깔사이의 경계선을 명확히 구분지을 수 없도록 부드럽게 옮아가게 하는 수법이다.
이 기법을 썼던 화가로는 대표적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조르지오네가 있다
스푸마토 기법으로 그려진 작품으로
최후의 만찬, 모자리자, 그리스도의 세례 라는 작품이 있다.
명확하지 않은 윤곽선, 은은한 분위기의 부드러움을 내는 색채의 덧칠을 통해서 형상의 부드러움을 나타낸다.
형상의 뚜렷한 표현보다는 색채를 겹겹이 칠함으로써,형태의 겹치고 융화되어지는 부드러움을 표현하는데 이를 스푸마토기법이라고 한다.
모나리자의 외곽선,눈가와 입가의 분위기는 이 기법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키아로스쿠로기법(공기원근법)은 선적원근법과 달리 공기 또는 광선의 작용으로 생기는 색채나 명암의 변화에따라 물체의 거리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원경에서는 색채나 명암이 약해지며,푸른 빛을 띠거나 세부가 소실한다고 다빈치는 주장했다.
작품 내용으로 보면,멀리보이는 구불구불한 길과 다리,계곡,암벽의 표현에 잘나타나 있다.
점차적으로 푸른 색조로 채색되어 모나리자로 부터 상당한 거리감을 나타내고 있다.
키아로스쿠로, 스푸마토 표현기법의 개념을 잘 이해하고 갑니다~
넵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