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000달러선 무너져
29일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6,000달러 이하로 떨어져 6개월간 계속된 암호호하폐 시장에 아직 곰들이 기진맥진하지 않았다는 우려를 다시 한번 불러일으키고 있다. 6,000달러 이하로 급락하면서 국내에서는 660만원대가 위협받고 있으며 이더리움, 리플 등 주요 암호화폐들도 연달아 하락하고 있다.
비트웹이 보도한 바와 같이 암호화폐 거래량은 2018년 내내 크게 감소했으며, 이러한 거래량 부족은 시장 회복의 전망에 결코 좋은 징조는 아니다.
29일 대부분의 시간 동안 6,100달러 정도를 유지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갑자기 6,000달러 이하로 떨어져 거래가 되고 있다. 현지시간(UTC 기준) 28일 저녁 23시 45분까지 비트코인은 5,873달러까지 하락했고 29일 오전 00:15 현재 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현재 1,013억달러의 시가 총액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42.6%를 차지한다. 모든 암호화폐의 시총은 2,376억 달러로 2,500억 달러대가 무너졌으며 24시간 내내 5%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웹(bit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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