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랠리를 위해 한 걸음 더!
지난 24시간 동안 이더리움, 비트코인 캐시, 리플, 라이트코인과 같은 주요 암호화폐들이 1~4% 하락한 반면 비트코인은 7,200달러를 넘었다. 세계 시장에서 주요 디지털 자산의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안정성은 7,200달러로 올라서면서 단기적으로 주요 저항대를 뚫고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한편 지난 주 비트코인에 비해 10~30%의 가치 상승을 경험한 완체인, 디지바이트, 에이온과 같은 토큰들은 3일(현지시간) 10~12% 하락률을 기록했다. 토큰들은 엄청난 출혈을 감수했지만 비트코인은 긍정적인 움직임으로 가고 있게 된 것이다.
지난 2일 많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의 단기 추세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으며 이 독점적인 암호화폐의 움직임에 대한 추진력이 부족하다고 언급했으나, 비트웹은 단기 랠리의 변곡점이며 7,200달러대로 올라서면 중기 랠리를 위한 힘을 얻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결과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큰 움직임을 시작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면서 그 외의 토큰들은 큰 손실을 기록했다. 3일 역시 토큰들은 주요 디지털 자산에 비해 큰 패배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러나 앞으로 몇 일 내에 이들 토큰들의 추세는 비트코인이 새로운 모멘텀을 확보하고 강한 추진력을 얻게 된다면 상황이 180도 바뀔 수 있다. 지난 12시간 동안 비트코인의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지수는 2개월만에 처음으로 역전현상을 보였다. 7월에 매주 MACD가 새로운 랠리를 형성할 때 비트코인 가격이 6,000달러에서 8,400달러로 급등했다. 따라서 과거의 경험을 비춰볼 때 이번 지수 역시 많은 비트코인 거래자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적으로 7,500달러의 저항 수준을 테스트하고 궁극적으로 8,000달러대로 올라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주요 움직임을 시작하면 이러한 영향은 토큰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비트코인이 다음 주에 8,000달러 저항대로 테스트하면 토큰은 주요 암호화폐에 비해 엄청난 이득을 볼 가능성이 높다. 먼저 짧은 시간 내에 비트코인이 7,500달러대를 어떤 형태로 돌파하는지 자세히 모니터링해보자.
비트웹(bit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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