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랠리를 위한 장기 하락 추세선 이탈!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비트코인 캐시 등을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들이 오랫만의 상승을 경험하면서 120억 달러를 추가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6,300달러에서 6,700달러로 급등하여 지난 5월 3일 10,000달러에 도달한 이래 하락한 추세선을 깼다.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6,000달러대로 밑돌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BTC가 중기 랠리에 들어갔다고 단정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지난 5월 초부터 주요 시장이 회복되고 있다.
어제 보도를 통해 BTC가 6,300달러대 아래로 떨어지면 5,000달러 후반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BTC가 24시간 내에 6,600달러로 반등하면 BTC가 5,000달러 지역으로의 하락 움직임을 중단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BTC는 지금까지 미주지역 기준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으며, 안정적인 거래량과 이동 평균을 통해 지배적인 암호화폐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만약 BTC가 며칠 내에 6,400달러대로 다시 떨어진다면 BTC는 하락세를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짧은 기간에 BTC의 규모와 가격이 갑자기 급등하면서 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만약 투자자들이 BTC가 단기적으로 7,000달러를 상회하기를 원한다면 거래량 측면에서 볼륨을 회복하고 현재의 상승추세를 계속해서 유지하면서 약세 추세를 뒤집어야 할 것이다.
현재까지 지난 24시간 동안의 움직임을 볼 때 BTC가 강세를 회복하고 상승세로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BTC가 향후 2~3일 내에 추진력과 규모를 유지하고 6,800달러를 상회한다면 7,000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
이번 주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이용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개규모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커스터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제 보도한 대로 코인베이스의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멀티코인 캐피털사의 매니징 파트너인 '카일 사마니(Kyle Samani)는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아직까지 거대 자금을 가진 수 많은 투자자들이 커스터디 서비스(투자자들이 채권이나 주식을 거래할 때 금융 자산을 대신 보관/관리해주는 서비스)의 부재로 대기하고 있지만 내년에 이러한 서비스가 실행되면 이 생태계는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것"
블록타워 출신의 아리 폴(Ari Paul)을 포함한 몇몇 저명한 투자자들과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이전에도 이와 비슷한, 즉 커스터디 솔루션의 부족으로 인해 기관 투자자들이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는 기관 투자자가 없으며 주로 개인 투자자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하지만 코인베이스, JP 모건, 골드만삭스와 같은 회사들이 기관 투자가 차원의 상품군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은 곧 바뀔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비트웹(bit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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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story self votes are being countered by @sadkitten for 1 week starting Thursday, June 21st 2018, 3:10 because they are one of the highest self voters of the previous week. For more details see this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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