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알아야 할 가상화폐의 진실
요즘 핫한 주목을 받고 있는 화폐가 있습니다. 바로 ‘가상화폐’인데요.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고 수수료나 환율을고려하지 않아도 되기에, 새로운 거래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가상화폐 거래량은 급상승하고 있으나, 사실상 관련 정보가 많지 않아 일반 사용자들은 가상화폐 거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허점을 이용한 몇몇 업체는 가짜 가상화폐를 내세워 불법적으로 자금을 모집하였고, 금융감독원과 경찰청은 관련정보 수집 및 현장 탐문 등의 공조활동을 바탕으로 업체 대표, 개발자 등 8명을 검거하는 등 유사수신 행위 방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금융감독원은 소비자 주의 당부 차원에서 가상화폐 투자 관련 유의사항을 알려드리고 있는데요. 가상화폐 투자시 유의사항,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스티미안에겐 상식?
아무튼 이슈가 많이 되고 있는 만큼 더 안전하고 주의있게 대응해야겠습니다.
투자대상 회사가 유사수신 업체인지 의심된다면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http://fine.fss.or.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거나 금감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국번 없이 1332)에 제보하세요!






가상화폐 아니죠~암호화폐 입니다 ㅎ
제도?권에서는 가상통화, 가상화폐로 용어를 정리해서 쓰고 있습니다만... cryptocurrency 너무길죠?
외국에선 virtual currency 대신 cryptocutrency라는 말을 쓰고 있지요 오케이캐쉬백 포인트나 현대 m포인트같은 가상화폐와 구분하기위해서라도 암호화폐로 부르는게 맞다고 봅니다.
가상통화라는 말을 정부가 쓰기는 하지만 그건 암호화폐를 평가절하시키려고 하는 의도이거나 아직 암호화폐를 정확히 이해못한 무지의 소치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그렇게 사용하니 그렇게 하는게 옳다라는 논리는 마치 정부가 k스포츠 재단에 출연했으니 투자하는게 옳다라는 논리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권위에 의한호소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