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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백숙에 대하여

in #corn8 years ago

저의 숨쉬는글을 읽어주시고 제 아들녀석을 걱정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런 암호화 화폐의 폭락에 근심이 많으실텐데....
소나기처럼 지나갈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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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하지만 이번 소나기는.. 아무래도 장마일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지금쯤 아드님은 괜찮아지셨겠죠?
할머님이 해주셨던 이야기 하나 생각납니다.
"새끼 아픈게 젤 맘 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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