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백숙에 대하여View the full contextcorn113 (71)in #corn • 8 years ago 저의 숨쉬는글을 읽어주시고 제 아들녀석을 걱정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런 암호화 화폐의 폭락에 근심이 많으실텐데.... 소나기처럼 지나갈 일입니다
음.. 하지만 이번 소나기는.. 아무래도 장마일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지금쯤 아드님은 괜찮아지셨겠죠?
할머님이 해주셨던 이야기 하나 생각납니다.
"새끼 아픈게 젤 맘 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