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마이닝] 해쉬플레어 vs 제네시스 마이닝 실험 결과
채굴기를 몇달 돌려보고 5대정도. 느낀점이 일단 한번 세팅 제대로 해놓으면그렇게 신경쓸일은 없지만
장소나, 온도, 전기세 등등 번거로운점이 전혀 없는건 아닙니다.
결론적으론 계속 늘릴수는 있지만 장소구하기가 어려운 관계로 눈을 돌린게 클라우드 마이닝였네요
일단 클라우드 마이닝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 1,2위하는 제네시스마이닝(1위) 해쉬플레어(2위) 를 사용해봤습니다.
간혹 startminer (제 생각은 폰지사기 느낌입니다, 일단 무료버전써봤는데 출금이 안되더군요) 같은데 보다 실제적으로 마이닝 채굴장을 가지고 있는곳이 더 안정적인거 같아서 두개로 좁혔습니다.
- 컨트렉의 종류
- 비트코인 마이닝 (오픈계약)
- 저는 두군데서 모두 오픈컨트랙을 했습니다. 제가 구매한 해쉬파워가 수익성(전기세와 관리비를 낼수 있는한) 이 0이 될때까지 계속 코인을 마이닝하는 계약입니다.
- 물론 금방 끝날수도 있지만 제 생각은 적어도 1년은 유지가 될거로 보입니다.
- 이더리움 마이닝 (2년계약/제네시스, 1년계약 해쉬플래어)
- 상당히 비싼느낌이여서 구매 하지 않았구 직접 돌리는게 좋다고 판단되어 위에 오픈컨트랙트만 계약했습니다.
- 비트코인 마이닝 (오픈계약)
실험
두군대 다 $300씩 같은 금액을 투자했을때
제네시스 $300 - 2TH, 해쉬플레어 $300 - 2.5TH 였습니다.
설정같은거는 해쉬플레어가 조금더 자유로웠습니다. 예로 채굴할 풀을 설정한다던지 일정금액이상이면 재투자해서 해쉬파워를 늘릴수도 있었습니다.
일정 양이 되면 제가 설정해둔 지갑으로 송금이 이루어졌는데 양이 작다보니 1주일 정도 일정금액 이상 되면 입금되더군요
결론은 저는 해쉬플레어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제네시스마이닝은 안정성 업계1위지만 해쉬플레어도 충분히 2014-2017년까지 운영중이니 2014년에 사두었다면 벌써 본전을 수차례 뽑았겠네요.
오픈 컨트랙으로 1년이상만 돌아가도 좋겠네요.
https://www.genesis-mining.com/a/1350411 이거로 가입하고
RSnxpZ 코드를 결제시 입력하면 3% 할인이 됩니다. 저한테는 2%에 해당하는 해쉬파어가 주어진다는군요.
그래서 온라인 블로그 유투브 등등 광고 가 많습니다.
해쉬플레어는 이런게 적습니다. 리딤코드(쿠폰)도 거의 잘 안풀리더군요
https://hashflare.io/r/156705D5-steemit 이러고 가입하시면 저에게 조금 도움이 됩니다.
최근 이더리움트레이드처럼 위험이 큰 투자보다는 채굴장이 건전하게 돌아간다는 가정하에 클라우드 마이닝이 직접채굴다음으로 보수적인 투자방법인거 같습니다.
저 두 위의 링크를 통해 가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수수료 차감후 실제 트랜잭션 금액을 확인해 보면, 해쉬플레어의 채굴력이 제너시스에 미치지 못하는듯^^
몰랐는 부분 지적 감사합니다.
수수료가 0.0006이더라구요 수동 출금이니 매일 출금안하구 10-20일단위로 출금하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제네시스는 자동출금이라서 딱히 할게 없는데 이건 고정수수료라서 조금 수수료를 줄일수 있는거 같아요 매일 출금만 안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