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검찰 조사 [FUD]에 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테라 @terracoin 입니다.
5월 11일 오후에 국내 거래소 1위업체인 업비트의 검찰 조사라는 대형 악재가터지면서 패닉셀이 유도되면서 알트코인들이 폭락을했습니다 맥스 30%가 내려갔습니다. 일하는 와중에 발생된일들이라서 저도 늦게나마 소식을 들었습니다 소식을 일찍 접한 사람들은 패닉셀에 동참하면서 가지고 있던 코인들을 손절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가지고 있던 코인을 정리를 못해서 존버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 즉 버거들이 매매를 많이 하는 새벽에는 이소식을 접해서 인지 다시 새벽에 던지기 시작해서 8300달러 근처까지 내던졌습니다. 그리고 반등을 하고 횡보를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왜 이런 상황들이 반복될까 ? 고민을 했습니다.
어느정도 고점이 오면 매번 이런 악재가터지고 기사가터지면서 셀을 유도하는걸까? 거래소 악재는 이번만이 아닙니다 올해만 3번째로 바이낸스 거래소 해킹 악재 okex 선물 마감 허점을 이용한 시세 조작이슈 일본 거래소 XEM 해킹사건 쿠코인 및 코인 네스트 횡령 악재 이러한 악재들은 단기 악재성으로 오래지나지 않아 회복을 하였습니다.
얼마전 월가에서 코인에 투자를 한다 그리고 골드만 삭스에서 코인 거래를 한다 뉴욕 최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거래를 할수 있도록 시스템구축을 한다 등 여러가지 호재들이 나왔는데 그 이후 증권거래소 이더리움 관련악재가 터지고 정확한 FACT가 아닌데도 공포 조성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기사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덧붙여서 검찰조사는 5/10일 부터 이루어졌는데 5/11일에 업비트 검찰 조사라는 큰 타이틀의 기사가 나오는 상황 입니다.
위의 상황을 비추어 본다면 정말 !! 세력 및 고래 놀이에 개미들이 놀아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사를 쓰게 할때 분명 로비가 없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FACT만을 내놓는 기사도 있겠지만 여론 몰이를 위해서 기래기 기사를 쓰는 기자들도 분명 존재 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냥뇌피셜로 제생각을풀어본다면 예를 들어 뉴욕 최대거래소에서비트 코인 거래를할수있다는 이야기를 하면 호재로 생각한 개미들은 존버를 하게 되고 매수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세력 및 고래들은 조금씩 팔거나 합니다. 아마 차트를 보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올라갈때는 조금씩 올라가고 내려갈때는 한번에 쭉 큰 음봉형태로 내력 갑니다. 올라갈때는 싼가격이라고 생각한 개미들이 매수를 하기 때문에 천천히 올라갈수 밖에 없고 내려갈때는세력들이한꺼번에 팔기 때문에 큰 음봉형태를 나타낼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정도 물량을 처분한 고래들은 이제 싼가격에 매수를 해야 합니다. 그럼FUD 즉 공포 조성을 해야지 싼가격에 매수를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악재꺼리를 찾게 되고 과거의 기사들도 꺼내거나 이미 5/10일부터 진행했던 업비트 검찰 조사에 대한 내용을 자신들이 원하는 적절한 시기에 즉 5/11기사를 내놓습니다. 그러면 이기사를 접한 개미들은 위험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패닉셀합니다. 하지만 정말저점에서 사는건 누구일까요 ? 결국 고래들과 세력들 입니다.
뇌피셜이지만 계속상황을 접목해서 보면 매번 이런일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5월 6월은 각 코인들의 굉장히 호재가 많습니다. 저점 매수를 원하는 세력 이 상황을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 입니다.
매번 이런일들이 반복되지만 돈에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에 돈이 없어진다는 공포감이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굉장한것같습니다. 저도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존버의 개념으로 생각해보면 저점 기회 코인의수를늘리수 있는 기회가 박탈되는것일뿐 돈이 없어진건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이부분은 순전히 존버를 하기 위해서 마인드콘트럴 하는부분이지만 그래도 이런 생각을 통해서 마음을 잡고 매매를 진행하는게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고래한테 당하지 않는 개미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시장에서 승리하는 투자자가 되길 기원 드립니다.
성투 하세요 !!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자가 결국 승리자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