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Currency Market 의 역사적변동성을 기록할 필요가 있다.
CryptoCurrency Market 의 역사적변동성 지수등장을 기대하며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에는 변동성 지수 (VIX)를 측정해 투자자나 시장의 심리적인 지표를 이용해 2006년 부터 VIX 파생 상품이 변동성을 거래하는 시장이 열리고 있다.
변동성을 거래하는 시장에서는 더 큰 레버리지의 기회를 제공 하기도 헤지기능을 제공 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VKOSPI선물 같은것이 유사한 상품이다.
시카고 옵션거래소의 변동성 지수VIX (CBOE MARKET VOLATILITY)는 S&P500 이나 MSCI EAFE와 같이 시장을 모니터링하는 주요 지표중 하나가 됐다.
변동성지수는 주가가 급락할 때 역상관관계를 보이기 때문에 공포지수(Fear Index) 라고도 불리며 시황의 변동이나 위험을 감지하는 중요한 투자 지표로 활용되고 있으며 변동성 지수 자체를 옵션이나 선물 상품으로 만들어 변동성을 거래하는 시대가 등장한지 10년이 넘었다.
VIX 지수는 S&P 500 지수옵션과 관련해 앞으로 30일간의 변동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예를들어 VIX 30(%)이라면 앞으로 한 달간 주가가 30% 의 등락 범위를 확율값으로 설정 하는 것이다.
VIX와 동일한 개념이지만 S&P100을 기초로 하는것을 VXO라고 하며 블랙숄즈 방정식을 적용해서 산출 한다.
VIX는 공정분산스왑이라는 변동성지수 산출법을 사용하는데 (Fair variance Swap) 설명 하자면 좀 장황 해지므로 다음번 별도로 포스팅 할 기회를 만들기로 하고 오늘은 변동성이란 개념에 대한 먼저 정리 하고자 한다.
역사적 변동성은 기초자산의 움직임의 표준편차를 이용해 만들어 내는 것이다.
변동성(Volatility)이란 평균을 기준으로 얼마만큼의 가격 변화율이 발생했는지를 통계학적 산포도와 같다.
코인시세가 -0원이 될 수는 없으므로 하단의 한계인 0을 기준으로 상방의 한계인 무한대일 경우에 기록되는 대수정규분포를 가격이 따른다는 전제로 표준편차를 이용한다. 가격으로만 예를 들면 기준 가격이 오를 확율과 내릴 확율의 동일한 분포를 의미 한다.
역사적 변동성은 과거의 1년동안 나타난 변동율의 분포를 나타내는 것이고 역사적 변동성을 기준으로 미래 변동성을 예상해 볼수 있다.
과거 10년 동안의 VIX 변동성을 보여주는 차트이다
코스피의 역사적 변동성이 보통 20%~30%을 보였을 경우도 있었는데 오늘자 V-KOSPI200은 12.55 정도이며 S&P500 VIX지수는 11.27 수준을 보이고 있다.
해외 거래소에 가끔 등장하는 비트코인 선물이나 옵션을 가격을 산출 하려면 CryptoCurrency Market의 역사적 변동성을 통해 미래 변동성에 대한 요구 값이 있었을 것이다. 처음에는 선물이나 옵션의 가격이 결정 되지만 내재변동성은 역으로 가격 산출 함수로 부터 나오고 가격을 산출 하려면 역사적 변동성값 구해야 한다. 몇 년전 icbit라는 사이트에 비트코인 선물이 등장 한 적이 있었고 국내 거래소 에서도 추진 한 적이 있지만, 현재 비트코인 선물이나 파생상품을 개발해서 운영되는 곳이 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멀지 않은 시간에 미래의 가치에 대한 선행 지표로서 steemit 능력자들의 활약으로 변동성 지수의 등장을 기대해 본다.
wow ...
Keep trading bro
아직 쓰이는 변동성지수가 없는건가요.
이론을 좀 보고 데이터 모으면 만들 수 있겠군요.
가상화폐에도 파생상품이 존재했던건가요? 와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