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 [Daily Report] (5월 1일 전망 보고서)

in #coinkorea4 years ago

본 투자 리포트는 제 다음 카페에도 매일 올리는 글입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중립적인 시각으로 쓰고 있습니다.
좋은 댓글과 정보 그리고 소통을 기다리겠습니다.^^
(월~금)은 "데일리리포트"를 올리고 (토,일)은 "집중분석"을 올리겠습니다.
본리포트를 모아서 보기 쉽도록 #leeyh 태그를 추가 사용하겠습니다.

코인부자되기로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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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동향] BTC $9,000 선 후퇴, EOS 18,000원 까지 조정

BTC가 월말, 월초 매도 물량에 조금 큰 폭의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4월달에 어느정도 올랐으니 수익 실현
물량도 출회된거 같습니다.

EOS는 제가 어제 강력히 수익 실현은 권장해 드렸습니다.
지금 17000원대까지 조정받고 있습니다.
어차피 큰손이나 세력들은 폭넓게 트레이딩 하기때문에
한 종목에서 수익이 단기 저점대비 2~3배 오르면 수익
실현을 일단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트론이 메인넷을 한달남짓 남기고 있어서 100원을
넘어섰습니다. 소액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코인인 만큼
트론의 상승은 소액투자자들을 다시 암호화폐 시장으로
끌어들일거라 봅니다.

[ 주요뉴스 1 ] 美SEC, 암호화폐 규제 먹구름 걷고 돌아서나

로버트 잭슨 SEC 위원은 30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향후 관련 법률에 부합하는 암호화폐 투자규제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버트 잭슨 SEC(미 증권상품거래위원회) 위원은 "현재 암호화폐 열풍은 규제를 받지 않는 시장에서 얼마든지 나타날 만한 현상"이라며 "SEC는 암호화폐(가상화폐·가상통화) 투자자들을 보호하는 쪽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SEC가 암호화폐·ICO 투자 전면금지를 예고하는 것이 아님을 시사한 것.
이는 그간 SEC가 보여준 규제 행보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라는 설명이다.
2월 제이 클레이튼 SEC 위원장은 ICO가 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후 SEC는 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는 암호화폐 관련 거래플랫폼을 규제당국에 등록할 필요가 있다는 뜻을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규제기조가 비트코인의 1만달러선 붕괴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있다.
한편 그간 SEC는 허위정보로 폭등을 유도해 매도하는 '펌프앤덤프'와 같은 불공정한 ICO 거래행위를 거듭 지적해왔다.
암호화폐SEC.jpg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

SEC규제이야기가 다시 거론되면서 시장이 약간 냉각된거
같습니다. 물론 다소 완화된 규제이야기지만 큰손들은
일단 이익실현을 하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소프트한 규제는 장기적으로는 시장에 더 좋다고 봅니다.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 주요뉴스 2 ] 암호화폐 기업 100여곳 한국 떠난다...왜?

국내 암호화폐공개(ICO) 기업과 암호화폐 거래소가 줄줄이 한국을 떠났다.
국내 ICO가 막히자 '탈(脫) 한국'을 가속화했다. 이미 100여개 기업이 해외에서 ICO를 단행했다. 법인세를 포함해 해외로 나간 기회비용만 약 1000억원에 이른다. 3세대 블록체인 코어 개발 효과를 고려하면 1000조원 규모에 이르는 시장에 접근조차 못하는 상황이다.
30일 전자신문이 해외 ICO를 추진했거나 계획하고 있는 기업 또는 암호화폐 거래소 등을 전수 조사 한 결과 100여개 기업이 이미 해외로 이전했다.
이전 국가는 ICO가 다소 자유로운 싱가포르, 스위스, 홍콩, 스웨덴, 에스토니아, 지브롤터 등이다.
아이콘, 글로스퍼, 보스코인, 현대 BS&C, 엑스블록시스템즈 등이 최근까지 스위스에서 ICO를 진행했다. 싱가포르에는 거번테크, 메디블록, 지퍼, 칸델라체인, 인슈어리움 등이 진출했다. 일본에는 그라운드X, 라이파이낸셜 등이 진출 예정이다.

<전자신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0&aid=0002704027

한때 암호화폐거래가 커지면 외화의 유출이 심각해 진다는
조금 나이브한 주장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구글안드로이드폰 사용하면 국부가 해외유출하니까
피쳐폰을 사용해야 한다는 이야기에 귀결됩니다.
어설픈 정부규제가 글로벌 경제 시대에 보여주는 참극이라
볼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인터넷망이 잘 되어 있고 교통도 발달하는 시대에
국내에서 규제해도 해외에서 암호화폐 비지니스를 충분히
할 수가 있는데 왜 이런 규제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적정수준의 느슨한 규제를 하면서 중국계 자금을
유치하는게 더 국가적 이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오늘의 투자전략 ]

제가 어제 EOS는 일단 이익 실현하라고 강력히 말씀드렸습니다.
단기 저점대비 2~3배 정도 오르면 이익실현 물량이 출회됩니다.
EOS는 지금 눈에 보이는 큰 호재는 없는 상황입니다.

전반적으로 매월 2,3일까지는 매도 물량이 조금 강하게 나왔습니다.
5월은 기대가 큰 장이기 때문에 비교적 빨리 회복할거로 보여집니다.

비슷하게 조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수익이 난 종목은 처분하고
5월에 강세가 예측되는 종목으로 갈아타는 전략이 유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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