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세고는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는 금융 플랫폼으로, "Unbanked the Banked"란 슬로건을 내세우며 기존의 은행 서비스를 대체할 만한 서비스 제공을 하고자 합니다. 오미세고는 태국, 싱가포르, 일본, 인도네시아를 주지역으로 하여 2013년부터 지불 서비스를 운영하던 오미세(Omise)라는 기업에 속해있는 자회사의 프로젝트이며, 더 발전된 e-wallet (전자지갑)과 지불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하여 고안되었습니다.
오미세고는 따로 계좌 개설을 하지 않아도 실질 통화와 가상화폐를 포함해, 제약이 없는 거래를 할 수 있는 디지털 지갑을 제공합니다. 이 지갑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P2P 거래를 낮은 수수료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연결되어진 오미세고 블록체인에 의해서 강력한 보안이 제공됩니다.
프리세일 이후 ICO 를 하려고 했지만, 프리세일을 통해서 지급량이 모두 소진되어서 따로 ICO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프리세일을 통해서 최종 2,500만 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이더리움의 비탈릭 부테린이 고문으로 있는 몇 안 되는 플랫폼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핵심가치
1. 오미세고는 높은 거래량과 낮은 수수료를 가진 블록체인 기반 분산화 거래 플랫폼을 추구합니다. 오미세고 플랫폼에선 실질 통화와 가상화폐가 모두 다 사용되기 때문에 거래소 기능을 할 수도 있으며 다양한 금융거래 역시 가능합니다. 지불, 송금, 급여자동입금, 자산운용, B2B 상거래 및 트레이딩 등 금융 거래들을 모두 지원합니다.
2. 오미세고의 타겟 소비자층의 경우 금융서비스를 누리지 못하는 인구가 73%인 동남아시아입니다. 오미세고의 모회사인 오미세는 이미 태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을 포함한 동남아 지역에 은행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오미세고가 보다 빠르게 확장 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3. 오미세고 코인의 65.1%의 경우 프리세일의 형태로 사람들에게 지급되었고, 5%는 에어드랍(airdrop)으로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지급되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나머지 29.9%는 사적으로 이용되는데, 20%는 스마트 컨트랙트로 묶여 유보되고 9.9%는 개발팀에게 분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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