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번역] 블럭크기가 커질수록 더 많은 분산화가 이뤄진다. RyanXCharles 18.04.28

in #coinkorea8 years ago (edited)

지난번 영상말미에 이야기 했던 주제들중

첫번째로 말해 볼려고 하는것은

빅 블럭으로 인해서

비트코인의 중앙집중화를 야기한다는 주장에 대해서입니다

이 주장의 근거 되는것은 뭐랄까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많이 사용하게 되면

더 많은 트랜잭션들이 생겨나고

모든 사람들이

풀노드를 운영하여 이 트랜잭션들을 검증을 해야하고

그런 다음블럭체인안에 영원히 보관이 되고

트랜잭션많아지고 분마다 나오는

블럭의 크기가 증가하면

풀노드를 운영하는 이들에게

하드웨어적인 부담이 늘어나게 되죠

비트코인 코어는 모든 사람들이

풀노드를 운영하는 것이 좋다라는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하드웨어적 비용 부담이 늘어나면

중앙집중화적인 현상

즉 점점 풀노드를 감당할수 있는 사람들이 줄어들게 되고

결국에는 소수만이 풀노드를 운영하게
될것이다 라는 거죠

하지만 전 여러가지 이유로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일단 이들의 주장중 첫번째 사안은

물리적으로 봤을때 맞는 말입니다

블럭크기가 증가하면 노드의 운영비가 상승하게 되죠

하지만 다른 요소들은 무시한체 단지 그 하나만으로

비트코인이 중앙집중화 되리라고 하는건
그다지 설득력이 없습니다

일단 분산화의 정의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부터
이야기 해보죠

그리고 저는

제가 시장 분산화라고 부르는 요소에 대해서

일단 먼저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이 단어의 의미는

그러니까

현재 시장이 분산화되어 있는 상황을

예시로 듬으로서 분산화의 정의를 한번 내려보죠

여기서 말하는 시장은 경제를 뜻합니다

여러분이 참여할수 있고

다른이들과 거래를 할수있는 행위를 말하는 거죠

시장은 아주 잘 분산화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첫번쨰 근거로서

일단 아무도

모든것을 지배하고 있는 절대적인 존재가 없으니까요

전세계의 사람들에게 걸쳐서

행위들이 분배되고 있는 상태죠

각각 다른 사람들이각각 다른 일을 하고
각각 다른 사업체들이각각 다른 사업들을 하고 있죠

즉 시장이 분산화되어 있다고 판단하는 이유는

어떤 한 인물이 세계경제를

손에 쥐고 있거나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분산화되었다고 보는

또 다른 이유는 경제적 행위에 대한
허가가 필요없다는 점입니다

언제든지 새로운 비지니스를 시작할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사람이 셔츠를 생산하고 있는 와중에

내가 더 좋은 셔츠를 만들수 있겠다 싶으면

바로 관련 비지니스를 시작해서 도전해
보는것이 가능하죠

이런식으로 시장은 분산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모든 사람이 모든것을 하기 때문에 분산화된것이 아니라

모두가 각자 다른 일들을 하기 때문에 분산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어떤분야에 전문화되어 있죠

게다가 시장에는 실패의 구심점이라는 것이 없죠

무슨소리냐면

하나의 비지니스가 망해도

경제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다른 비지니스가 그 자리를 차지할 뿐이죠

다른 비지니스가 다른일까지 섭렵하게 되죠

어떤 셔츠 가게가 망한다고 한들

다른 가게에서 계속 다른 셔츠를 판매하잖습니까

좀 웃긴 비유이긴 한데

어쩄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시장이 분산화 되어 있는 이 방식이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역시도

같은 방식으로 분산화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은 시장 분산화되어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블럭사이즈가 계속 상승하게 두더라도

비트코인의 시장 분산화 정도에

위협이 되지 않을겁니다

오히려 분산화정도가 발전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블럭사이즈가 커지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때문이죠

더 많은 사람들이 트랜잭션들을 주고 받고 있기에

블럭 사이즈가 커지는 겁니다

즉 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 경제안으로
들어왔다는 것이고

이 안에서 비지니스를 운영하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는 뜻이고

더 많은 마이닝 파워가 생겨났다는 뜻이고

물론 꼭 더 많은 마이너들이 필요한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비트코인 경제안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 더 많아질수록

더욱 더 분산화가 이뤄지게 됩니다

여기서 일단

방금 제가 말한 것들에 들어가는 비용을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군요

블럭들이 정말로

커지게 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다시말하지만 블럭이 커지는 유일한 이유는 사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이 트랜잭션 시스템이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블럭이 커지는 이유는 이거외에는 없습니다

이것이 뜻하는 바는 뭐냐면

이용자가 늘어나면 날수록

노드를 운영해야 되는 사람들 역시도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사실 년전으로 돌아가 보시면

이 사안에 대한 논쟁이 일었던걸 보실수 있을겁니다

수년전으로 돌아가보면

아마도 년정도였던거 같은데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군요

이 논쟁이 왜 일어났는지
누가 일으켯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어쨌든 다시 얘기로 돌아가자면

이 경제가 성장할수록

노드를 운영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은
더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즉 결국에는

노드의 수가 늘어나게 된다는 겁니다

그 운영비가 비싸진다 하더라도요

이러한 사항들로 봤을때

저는 빅 블럭이 비트코인을

중앙집중화 시키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다른 방향으로 이끌겠죠

비트코인의 보급율이 더욱 상승할수록

비트코인을 더욱 분산화로 이끌게 될것입니다

블럭크기의 상승으로 인한

노드의 운영비 상승은

그렇게 중요한 요인이 아닙니다

다른 요인들이 훨씬더 비중이 크죠

게다가 운영비의 상승폭도

그렇게 엄청난 가격을 말하는건 아닙니다

현대 컴퓨터로도

현재 사람들이 운영중인 것보다

훨씬 더 큰 크기의 블록을 충분히 처리 할 수 ​​있습니다

현재보다 비싸진다는 것일뿐

여전히 총 비용은 낮을겁니다

큰 문제는 아닙니다

요약하자면

저는 빅 블럭이 중앙집중화를 야기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트코인의분산화화를 도울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분산화라는 건

시장분산화의 방식을 말하는 겁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중요한 기능들에 참여하고

모든사람들이 반드시 마이닝 노드를 운영할 필요가 없는
방식을 말합니다

이상이 제 주장입니다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신분이 계시면

댓글을 달아 주시길 바랍니다

아예 글을 하나 써보는것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랜기간에 걸쳐서 이뤄진 양측의 주장을

모두 요약해서 글안에 싣는것도 괜찮아보이구요

이건 아주 중요한 사안이기에

충분히 그정도 수고를 들일 가치가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

다른 사안들에 대해서도 간단히 한번 짚고 가도록 하죠

Bitbox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어제 샌프란 시스코에서 치뤄진 BitBox 해카톤에
저도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크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군요

제가 볼때 BitBox는 굉장히 멋진 도구입니다

이 도구를 이용하여

비트코인 캐시를 이용한 앱을 구축할수 있습니다

앱제작자 분들은 만들려고 하는 앱에

이 BitBox가 도움이 될수 있는지

꼭 한번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

일종의 뭐랄까

비트코인 캐시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위한

툴셋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야기 하고 싶은건

Peter Rizun의 트윗입니다

링크가 어디있더라여기있군요

찾았습니다

Peter Rizun의 트윗인데

일종의 물리 법칙의 진실에 관한 이야기 인데

봅시다 두가지를 이야기 했군요

물리 법칙은 초당 Bitcoin (BCH) 트랜잭션 수에
상한선을 두지 않습니다

오로지 인간의 독창력의 한계만이 이것을 제한됩니다

그러나 물리 법칙에 의해서

이론적인 최소 컨펌타임은 제한이 됩니다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가 전파되는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빠를수가 없으니까요

저는 이게 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사실이죠

하지만 여기에는 또 다른 요인이 존재합니다

즉 여기서 말하는 바는

트랜잭션 자체는 무한대로 네트워크안으로
전파시킬수 있다는것

트랜잭션의 대역폭에 제한이 있거나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문제는 사람들이

이 지구상의 여러곳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 정보들을 전 지구를 가로지르며
전송해야 된다는 점이죠

그리고 이 정보들이 지구상에서 오고 가는 과정이

빛의 속도 보다 빠르게 이뤄질수는 없다는 겁니다

빛의 속도를 능가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즉 지구 정 반대편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정보가 네트워크를 통해 전파되는데 걸리는
시간의 하한선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또 다른 요소가 있다고 봅니다

그게 뭔냐면 모든 노드들이 굳이

지구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을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인류역사를 관통하여 나타나는 현상중에 하나는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인하여

같이 뭉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산업계속의 예로 들자면 실리콘 벨리가 있죠

기술 업계는 대부분이 실리콘 밸리에 위치하고 있죠

물론 %는 아닙니다만

많은 기술 기업들이 실리콘 벨리에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회사를 새로 시작하는 경우 실제로 같은 유형의 일을하는

다른 사람들 주위에 있기를 원하게 됩니다

왜냐면 서로간에 도울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와 동시에 물리적으로 가까이 있음으로서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시간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죠

실리콘 밸리에서는 실제로 이런 효과가 있습니다

다른 업계의 예를 하나 더 들어 드리자면

대표적인 곳이 파나마 운하 같은 장소죠

선적관련 회사를 소유하고 계시다면 여기에
위치하길 바라실 겁니다

게다가 파나마의 경제자유구역이기도 하구요

이 예시들 말고도 수많은 예시들이 존재합니다

도시 라는 존재자체도 하나의 예시죠

모든 도시들이 이러한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사람들은 소통시간을 절감시키는 것이

사람들에게 실제적으로 이득이 되기 때문에

사람들끼리 모여서 도시를 구성하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실제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것이 뭐나면

마이너들에게도 이것이 적용되는 사안이라는 겁니다

제가 방금 주장했던 분산화에 대한 주장에 비추어 볼때

이 발언이 불편하게 들리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비트코인의 시스템구조가 지형적인 분산화를
유도하는 구성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지형적으로 분산화
되어있냐 아니냐에 대해서는

또 논쟁거리가 되겠지만요

하지만 제가 볼때 비트코인이 가진 인센티브 시스템은

지형적인 중앙집중화를

장려하고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마이너의 입장에서는

다른 마이너들이 자신의 블럭을

최대한 빨리 봐주길 바랄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장된 인센티브 시스템 자체가

모든 마이너들을 같은 장소에 있도록 이끕니다

그렇게 되면

블럭을 다른 마이너에게 전파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아주 낮아질 테니까요

가까워 지면 가까워 질수록

그 시간을 더욱 더 낮출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Peter Rizun에게 이런 농담도 했죠

그냥 우리가 전부 좁은 아파트로 다 이주해버린다면

아주 짧은 컨펌시간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고

농담이면서도 농담이 아니죠

결국에 언젠가 마이너들은

모두 한장소로 모이게 될것입니다

다른점을 떠나서

최소한 다른 마이너에게 블럭을

전파시키는 행위만 볼때

같은 장소에 모여 있는 편이 훨씬 유리하니까요

저의 이 생각은 경제학적인 면에서 볼때

도시에 사람들이 모여사는 이유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특정 산업들이 한곳으로 모이는 이유도 마찬가지죠

어쨌든 Peter Rizun이 말이 맞긴 하지만

좀 더 덧붙여야 될거 같아서 말해봤습니다

한 두가지 정도 더 다뤄볼수 있겠군요

어디보자 한가지 더 다뤄볼 뉴스로는

Bitpay의 Point of Sale앱에서 비트코인캐시를
지원하기 시작했다는군요

좋은 조짐이죠

Bitpay가 계속해서

비트코인캐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는 것이니까요

우리에게 있어선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다른 뉴스로는

코인베이스가 Cheap AiR와의 관계를 끊어다는 뉴스군요

자세한 부분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Chaep AiR가 Bitpay로 전향할지도 모르죠

그렇게 되면 좋은 일이죠

그렇게 될 경우 Cheap Air에 비트코인캐쉬가 보급되게
되는거니까요

최근에 이어지고 있는 상승장에 대해서
간단히 한번 말해보자면

저도 이게 하락장에서 벗어난 것인지
잠깐반짝 하는것인지 알수는 없습니다

다만

분위기가 아주 빠르게 전환되는 모습이 재미있군요

가격의 하락에 모두들 슬픈 분위기가 만연했는데

어느날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니

모두들 행복해 하고 있죠
모두 축제분위기 입니다

저도 어떻게 될지는'모르겠습니다

그냥 잠깐 반짝 할뿐 아직까지

하락장인지 아닌지 한번 지켜봐야 겠죠

하지만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항상 그래 왔던것 처럼요

장기적인 관점으로 볼때

이 기술은 훨씬 더

인기를 모을것이고

궁극적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토대가 될것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튼 모르겠습니다

단기적인 가격에 대해서 어떻게 예측을 내리고 싶진 않군요

단기적인 가격 예측을 내리고 싶진 않군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일단 오늘은 이걸로 다 끝난것 같군요

일단 다음 주제들에 대해선 계속 생각중입니다

사람들에게 제가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들을 물어보고 있는 중인데

사실 제가 다루고 싶지 않은 주제중 하나는

셀피쉬 마이닝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딱히 논란의 후속을

만들기는 싫으니까요

그외에는 어떤 주제든 괜찮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좀 지나고

사람들이 모두 진정되고 나면

그때가서 셀피쉬 마이닝에 관한 이야기를
다뤄볼수도 있습니다만

현 시점에서는

이 주제를 다루고 싶지 않군요

그래도 이 영상에서

제가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 해주길 바랍니다

전부다 문서로 여러분이 원하시는

주제들을 계속해서 기록하고 있는 중입니다

예를 들어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중에

SegwitX가 왜 실패했는지라던가

현재 상점들에의 비트코인 캐쉬보급률이라던가

가격의 폭등과 폭락에 관해서 라던가

이게 전부 제가 요청받은 주제들입니다

할수한 최대한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제가 어떤 주제를 다뤄줬으면 하는지

의견을 주시길 바랍니다

전부다 목록에 넣어놓고

가능한 한 다 다룰수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주시는 피드백에는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일단 최우선 순위로는

제가 앞서말한 분산화의 개념에 대해서

추가 설명을 원하시는지 알고 싶군요

영상은 물론 문서의 형태가 될수도 있구요

아니면 추가적인 정보든 뭐든

제가 앞서 말한 주장에 대해서

추가적인 설명을 듣고 싶으신지

아니면 다른 주제를 다뤄주길 바라시는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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