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H의 지속적인 채산성 우위.
비트코인과 비교할 때의 채산성이 그 순간 순간에는 앞서거니 뒷서거니 한다.하지만 전체적인 통계로 봤을 때 일주일간 BCH의 채산성이 앞서는 것으로 나온다.
물론 1.08은 정말 미미한 차이이므로 채굴풀들을 유혹하기 위해서는 x1.15는 유지해 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최근에 BTCC가 bch의 마이닝을 시작한 것은 긍정적인 일이다.POW코인 인 이상 다양한 채굴풀들의 확보는 정말 중요한 일이다.
저 others라는 마이닝풀은 일본 채굴업체라는 말들이 떠도는데 아직 확실한 소식은 들은바가 없다.
채산성이 최악일때도 계속해서 채굴하던데...의도를 모르겠다.
Cheer Up! 음~? 흥미로운 포스팅이군요.
코인들도 너무많이나오고 어려운게많아요 그래도 있는 가상화페 하나라도 대박났으면좋겠네요 ㅎㅎㅎ
사실 제대로 된 코인하나 들고만 있는게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죠.그리고 꿈에 소갈비는 나오지ㅜ않았습니다...
BTC대비 BCH의 채산성이 더 높음에도
Via BTC,Antpool의 자동스위칭 기능이 작동하지 않고, 계속 BTC를 채굴하고 있는데..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광부들에게 강제로 BCH를 채굴하도록 명령했네요 ㅎ
질문이 하나 있는데 마이닝 위탁업체란게,자신의 채굴기를 그 업체에게 맡기는 방식이죠?
asic이야 셋팅할게 크게 있겠나 만은,GPU마이닝 같은건 셋팅을 잘해줘야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샛팅같은것도 위탁업체에 맡기기전에 자기가 다 해야 되나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pool이 따로 없나요?
채산성이 비트대비 1.15가 되면 비트캐쉬 가격이 어느정도까지 오르는 건가요? 오직 시장가에 따라서만 채산성이 계산되는 건가요??
채산성은 채굴난이도,채굴보상,코인가격 을 종합해서 계산을 합니다.채산성이 1.15라고 해서 얼마가 될지는 알수가 없습니다.그 때 그때의 요소들의 값이 어떠냐에 따라 달라지니까요
비트대비 채산성이 1.1인 상태에서 채굴 난이도가 하락해서 1.15가 될수도 있고,채굴난이도는 변화없이 코인가격이 올라서 1.15가 될수도 있습니다.
비캐가격이 30달러이더라도 각종용소들의 값에 따라 채산성은 1.15가 나올수 있습니다.3000달러을 가더라도 역시나 채산성이 1.15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가격이 상승하냐 하락하냐도 확실히 알수 없는겁니다.채산성이 좋으면 채굴자들이나 해쉬파워가 몰리는데 그러면 서서히 난이도가 올라갑니다.여기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코인가격이 따라 올라감으로서 채산성이 좋아지는겁니다.하지만 코인가격이 안올라서 채산성이 나빠지면 최악의 경우 그냥 버림빋을수도 있습니다.그러면 가격은 떨어지죠
지금 몇일간 1180-1200달러를 왔다갔다 했는데 그 가운데 채산성 1.15가 되는 순간도 분명 있었습니다.그래도 가격은 계속 횡보상태였죠
하드포크전 한달간은 채산성과 가격이 계속 맞춰지는 현상이 있었고 저도 그 법칙 덕을 많이 봤습니다.하드포크이후로는 그런 법칙은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채산성,가격 양쪽다 계속 횡보하는 상태죠.
(글을 적는동안 갑자기 가격이 올랐네요)
여튼 결론은 저도 모른다 입니다.요즘 bch를 많이 들여다 보는 이유는 뭔가 다른 법칙이 없을까 해서 보고 있는데,아직 까진 없군요
선생님 늘 친절한 댓글 감사합니다. 빗캐쉬 펌핑이 시작되고 있네요. 이게 채굴자들에게 유혹을 보내는 거라고 봐도 되겠죠?
dda 난이도 알고리즘은 10분 주기로 변화하는 게 맞나요? 만약 맞다면 빗캐쉬 펌핑이 어디까지 갈지 머리가 복잡해서 계산이 안되는 군요.. 적당히 소신껏 먹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