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비트의 흐름과 관련된 개인적 생각
안녕하세요 @areyoucrazy입니다.
소설이고 뇌피셜인만큼,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과거 돈의 힘은 유대인들에게 있었습니다. 그들은 은행이 돈을 쥔다는 것을 알았고, 새롭게 커져가던 국가인 미국의 은행들을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조폐공사 역시 유대인들 손아귀 아래였으며, 유대인들은 돈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고 찍어나갔습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이런 돈을 자유자재로 찍어낸다면 결국에는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져 돈의 가치가 떨어질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이는 고대 로마 시대때부터 되풀이 되었던 일이였고, 현명한 유대인들은 달러를 대신할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중국인들은 이런 사태가 도래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중국 경제마저 유대인들에게 뒤흔들리는 것을 원치 않았기에 달러 무역을 막고 있었습니다.
신흥 강국인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시장이 존재하지만, 중국인들에게 사유재산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중국인들이 집을 사게되면 70년동안 본인의 소유가 되고, 그 이후론 그 집이 국가의 소유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런 사회주의 국가 중국의 벽을 무너뜨리기엔 유대인의 힘으론 버거웠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자가 만든 비트코인이 세상에 알려지게 됩니다. 권력자들의 돈노름에 질린 그는 분산화를 이용한 새로운 통화를 제시합니다. 유대인들 눈엔 이것이 매우 가치있어 보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블록체인 기술을 피해갈수 없는걸 안 유대인들은 비트코인을 천천히 사기 시작합니다. 어느정도 물량이 확보되자, 이들은 자신들이 비트코인에 투자한 것을 알립니다. 역시나 이것은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비트 가격을 올립니다. 추가 매수를 하기에 부담스러워진 유대인들은 언론을 이용해 자신들의 입장을 번복합니다. 비트가격은 오르고 내리길 반복하며, 유대인들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습니다.
그럼 중국은 그동안 무엇을 했을까요? 유대인들이 관심을 가지기 전부터 중국은 이미 비트에 매료되어 있었습니다. 수많은 중국인들이 채굴을 진행하며, 국가에선 이 비트가 중국 위안을 위협할 것을 알고 엄격히 폐지합니다. 그럼에도 중국인들은 채굴은 반복했고, 유대인들은 비트를 사들입니다.몇몇의 얼리어답터를 제외한 다른 이들은 중국인들과 유대인들이 까놓은 판에서 놀게 됩니다. 큰돈은 더 큰돈을 낳으며, 빈부격차는 벌어지게 됩니다.
한국은 조금 늦었습니다. 그동안 유대인들이 수출하던 인플레이션 섞인 달러만 받다가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기득권층은 변화를 원치 않습니다. 그동안의 돈의 가치가 물거품이되는 것을 보기 힘들기 때문이죠. 정부와 기득권층은 비트와 암호화화폐가 사기라 주장하지만, 세계의 흐름을 거스르기엔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 깨어있는 지식인들이 혁신이라 부르는 것을 늦은 돈많은 자는 사기라고 부르기 바쁩니다.
지금 스팀잇을 하는 여러분은 깨어있는 사람입니다. 4차산업 혁명은 부와 돈의 흐름을 새로운 자들에게 가져올 것 입니다. 항상 변화에 두려워하지 마시고, 깨어있으십시오.
"항상 변화에 두려워하지 마시고, 깨어있으십시오." 시의 적절한 교훈입니다. 단디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
가즈아~ 4차 산업혁명!
가즈아아앙
와.. 정말 뒷통수 맞은 느낌이네요.. 깨어있을 겁니다. 팔로우하고 갑니다. 자주 뵈요.
감사합니다. ;)
세계 기축통화의 변화
여기계신 모든분들은 그 중심에 서있는걸 알고 계셔야 합니다 ㅎㅎ
맞아요. 우린 그 중심에 놓여있습니다.
두려움을 떨치고 도전할게요!
ㅎㅎ 도전 끝엔 성공이 기다립니다.
글을 읽는 사람에게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마법이 걸려있는 포스팅이군요?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