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4개. 외눈박이 외계인도 있어요.무슨 형상일까요

in #cn8 years ago (edited)

강이나 해안으로 놀러가면 주위 돌맹을 천천히 살펴봅니다.
가끔 한번씩 괴석같은 돌맹이를 만날 수 있거든요.
우연히 그런 수석을 만나게되면 기스가 안나도록 신문지등으로 둘둘 말아서 집에 가져오면
멋진 장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실이나 진열장에 넣어두면 좋고 그 옆에 골동품 하나 같이 놓아두면 금상첨화가 됩니다.
사진 1번은 고슴도치처럼 생겼어요. 이름을 지어줬는데 <고슴도치석>
사진2번은 돌의 표면에 문양이 신기해요.이름을 지어줬는데 문양이 여러가지 있어서 <다문석>
사진3번은 상부에 둥근 원형 테두리가 있지요. 지어준 이름은 <링석>
사진4번은 외눈박이 외계인이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는 모습같아요. 지어준 이름은<ET석>
음....모자 모양으로 종이접기를 해서 모자를 하나 씌워 주어야 겠습니다.
사진4번의 수석의 크기는 베개정도 만합니다.

제가 자연에서 줏은 것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아래 4번사진<ET석>입니다.
실물로는 상당히 괴상하게 생겼어요.

원래 좋은 수석이란 괴이한 형상이거나 괴이한 문양이 나타나는 것이여야하고. 수석의 가장 중요한 기본이 재질이 단단해야 합니다. 마치 차돌맹이 처럼.... 재질이 약하면 별로 소장 가치가 없을 겁니다.

수석은 같은 수석이 전혀 없어서 하나를 소유하면 그것은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됩니다.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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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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