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韩日,近代史, 명성황후 사진은 다른 사람,격동의 한반도

in #cn8 years ago (edited)

이 책은명치27년(1894년 10월) 한일합방 이전에 발행된 책입니다.
명성황후 민비가 생존해 있던 시기에 해당하는 시해되기 1년전의 책입니다
한반도 격동의 시대였던 시기의 책입니다.
세세히 기록하면 내용이 너무 길어지므로 사진도 부분만 찍었고 요약하여 올립니다.
이책은 크게 나누어 아래 3가지로 분류해서 올립니다.
1.한일합방 이전에 이미 일본군은 한성 주위에 포진해 있었습니다.(사진4번)
2.이승만 박사가 소장했고 지금 명성황후로 알려져 있는 사진은 사실 명성황후가 아닙니다.(사진2번)
3.일본군과 전쟁해서 패한 조선군에게 전리품으로 가져간 조선인의 각종 의류및 군기.깃발등등.(사진3번)

(1번) 책표지와 당시 조선에 영향을 주었던 중국 관련인및 경복궁과 남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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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왼쪽의 여성은 이승만박사가 명성황후 민비사진으로 소장해오고.한미사진미술관등에서 소개되어 있으며 지금도 민비의 사진으로 알려져 있는 사진입니다. 그러나 사진의 하단에는 관기라고 표기되어져 있고.오른쪽의 조선제일의 미인이라고 표기된 관기 사진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므로 민비로 알려져 있는 사진은 민비가 아니라 관기입니다.
민비가 관기와 같이 손잡고 사진관에 찾아가서 같은 장소에서 찍었을리도 없는 것이죠.
특히 이 책이 간행된 날짜는 명치27(1894년)년 10월입니다.민비가 시해된 날짜는 1895년 10월이므로 민비가 생존해 있는 시기에 민비사진을 관기로 표기해서 책을 간행했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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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일본군에게 패한 조선군에게서 각종 전리품으로 뺏고 기념으로 사진찍은 것들입니다.
조선군의 의복과 군사용 피리.각종 조선군의 군깃발들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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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한일합방 이전에 이미 일본군은 인천. 용산등등..경복궁을 포위하여 일본군이 주둔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종이 일본 공사관이나 일본에게 꼼짝 못하고 생명까지 위협받고 러시아 공사관으로 대피까지 하면서 국권을 뺏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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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그외 조선왕실등등의 기록 부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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