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행실
착한행실
마태복음5:11-16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착한 행실 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주님은 나로 말미암아 하는 것 전에 선지자들이 했던 것을 말하고 있지요? 그런데 그들이 박해하고 거짓으로 거슬러 악한 말을 했던 것을 말하지요? 뭡니까? 복음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을 착한 행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복음을 귀있는 자들이 들으면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것도 대부분 자칭 기독교인들은 도덕으로 보기 때문에 베풀고 나눠주고 봉사 헌신 하는 것을 착한 행실이라고 가르치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면 그런말 하기전에 너의 행위를 먼저 잘해 사람은 복음 이전에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아~ 저렇게 착한 사람이 교회를 다니면 나도 다녀야지 저런 사람이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 하고 교회 나오고 믿는다고 거의 다 그렇게 배웠을 것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저는 복음을 알고 나서 제일 핍박을 받은게 집사람입니다 무슨 말만 하면 너나잘해 니 앞가림도 못하면서 아는척 하지말고 가서 생활비라도 벌어와 가정 경제도 어려운데 성경읽을 시간에 가서 일을 해 이 웬수야~ 아휴 속터져... 하는 말을 거의 수년을 들었습니다
속이 속이 아니죠 우리집 사람은 아주 표현이 직설적이라 대놓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에 비하면 일반 성도들은 약과죠... 거의 대부분은 착한일에 자격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도 못하는데 복음은 무슨... 이라고 생각하고 행함도 못하면서 복음은...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인데... 하면서 서로 주고 받고 맞장구 치고 하고 있어요 그 행함이 아닌데~ㅠㅠ
그런데 최근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집 사람이 제 말이 이해가 된다는거예요 갑자기 눈에 비늘이 벗겨진 것 같이 제 말이 들린데요(저는 아직도 믿음이 없어서 긴가민가 하고 있습니다^^) 몇주가 안됬는데 진짜 알아듣는 것 같에요...
할렐루야!! 이제 다 이루었다~ 내가 한건 아니지만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할뿐이다!! 복음은 말입니다 전하고 말하고 고난 받고 핍박 받고 왕따 당하고 업신여김 당하고 출교당하고 돌에 맞고 하는 것입니다
복음은 우리가 생각하는 인본주의적 착한 행실로 전해지는게 아닙니다 착하게 사시고 행하시고 하세요 사람들 한테 개독이라 욕먹고 이명모 장로나 김 이 박 목사들처럼 세상 감옥가지 마시구요 감옥 안갈 짖 했다고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믿을 것은 아니지만...
잘 분별하세요 생명의 진리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주님이 너희가 착한 행실을 하지 않았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상대가 구원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본주의적 도덕적 행함도 좋은 일입니다만 그것으로 주님이 영광 받는게 아닙니다
지금 있는 그 상태에서 자기 있는 위치에서 좀 못나도 못배워도 스스로가 탕자의 인생 같아도 돈이 없어도 복음을 전하세요 잘난척 해도 사람은 다 똑같은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려면 그러려면 그 것을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하겠지요? 힘듭니다 잘 견디세요...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