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태풍이 와도 회사원의 술사랑은 식지 않는다...ㅋㅋㅋ

in busy •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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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것 같다.
원래 오늘 저녁에 회식을 하기로 어제 오후에 결정되었다.
19호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한다고 하는 그 날인데 말이다.
생각이 있기나 한 걸까?? 뇌가 없는 걸까??
아니면 그냥 순수하게 술을 사랑하는 걸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뭐 막내 찌끄래기이니 윗대가리들의 결정을 따를 수 밖에 없다.
그렇게 오늘을 걱정하던 찰나에 전사 차원에서 태풍 때문에 근무조정등 칼 귀가를 권고하였다.
뭐 정부에서 권고를 했으니,,, 말은 참 잘 듣는 회사다 ㅋㅋㅋ
그제서야 회식은 연기하기로 바뀌었다. 문제를 일으키면 좀 큰 문제가 된다나 뭐래나,,, -_-;
어휴 문제 본질은 그게 아닐텐데... 그저 한숨만 나온다...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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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그러게요 조금더태풍보다 정부가 더무섭긴한가봐요

음... 비오는 날과 태풍오는 날을 혼동하셨나? ^^;;
비오는 날에는 막걸리가 땡긴다고 하는데...
집에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가족 생각해서 일찍 귀가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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