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스팀은 어디로 갈 것인가?

in #busylast year

3/6일 증인들과 저스틴간의 타운홀 미팅을 앞두고 어제 증인이 교체되는 사건이 발생했었죠. 선수는 증인이 쳤으나 저스틴의 반격은 장난이 아니군요. 스티밋 계정을 동결하고 느긋한 마음으로 타운홀 미팅을 기다렸던 증인 입장에서는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사실 증인들이 한 소프트포크는 기본적으로 말이 안되기 때문에 저스틴의 이런 행동에 대해서도 뭐라고 할 명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스틴도 해킹당했다는 표현을 했다고 하고요. 이런 싸움에서는 명분이 중요한데, 증인이 처음에 둔 수가 너무 악수라서 더 이상 게임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3/6일 타운홀 미팅에서 어떻게 수습을 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거래소에 있는 개인들의 스팀으로 증인을 장악한 것 이라면 이 또한 문제가 크다고 보니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스팀으로 스파업을 했으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요. 어쩌다가 스팀에 이런 분란이 생겼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부디 스팀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잘 정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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