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듣기 아까운 노래#3/サルの歌
오늘 일정에 차질이 생겨 일을 좀 일찍 마무리하면서 일기 쓰듯이 포스팅해봅니다.
오늘 가져온 노래는 제 블로그에도 올렸던 노래인데요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합니다.
가수는
타치바나 이즈미
음 가수에 대해서는 제가 모릅니다.
96년쯤에 이 노래를 듣고 그냥 노래만 들었네요
저도 참😁 게으르네요
가사 한 소절을 적어드립니다.
孤独が好き ひとりが好き それは強がり
고독이 좋아 혼자가 좋아 그것은 강한척
壁を作って きどってみても
벽을 만들고 잘난척해봐도
私はここ 忘れないでと 叫んでいたよ
나는 여기있어 잊지말아줘하고 소리치고있었어
愛されたいと思っていた 本当は
사랑받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사실은 말이야
우울할 때 들으면 좀더 우울해집니다.
주의하시길
제가 좀 지금 심란해서 ㅎㅎ
Thank yo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