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건강하게 살기 위한 ‘자가 진단, 치료, 예방’ (사혈요법 # 1) - 음양《陰陽》과 건강
과학문명이 발달하여 100세시대가 도래했다고 하지만 우리는 연령과 관계없이 각종 병마에 노출되어 나날이 병들어 간다.
평균 수명이 늘었지만 병상에서 연명하는 시간이 길 다면, 오래 산다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수천 년을 거쳐 ‘주석가’라는 명의들에 의해 임상을 거친 중국 고전의학서적인 황제내경을 보면 “상고시대 사람들은 100세가 넘어서도 노쇠함이 없었다”고 말한다.
우리 체내(體內)에는 정미물질(精微物質)인 기(氣)와 소화된 영양성분과 진액(津液)이 결합된 혈(血)이 흐르고 있다.
오장육부(五臟六腑)와 경락(經絡), 기혈순환(氣血循環)에 대한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은 그 사람의 ‘복’임이 틀림없다.
동양의 고대 및 중세 철학 사조의 하나로 음양(陰陽)이 있다.
모든 사물 현상은 서로 대립되고 상반되는 속성을 가진 2개의 측면 즉 한 측면은 음(陰), 다른 한 측면은 양(陽)으로 이루어졌다’고 보았다.
예를 들면 물과 불, 찬 것과 더운 것, 어두운 것과 밝은 것, 습하거나 젖은 것과 마른 것, 밤과 낮, 머물러 있는 것과 움직이는 것, 흐린 것과 맑은 것, 아래로 내려가는 것과 위로 올라가는 것, 땅과 하늘, 음지와 양지 등에서 앞의 것은 음에 속하고 뒤의 것은 양에 속한다고 보는 것 등.
음과 양은 서로 의존하고 통일되어 있으면서 서로 발생시키고 조장(助長)시킨다고 보았다.
음과 양은 상호 전화(轉化)한다고 보았다. 음과 양은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라 시간과 장소, 조건에 따라서 달라지며 또한 음과 양 사이에는 뚜렷한 한계가 없고 서로 이행하며 음은 양에, 양은 음에 서로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음과 양은 상대적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았다. 음양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정상 조건에서는 그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상대적인 균형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옛 의학서에는 몸에서 음양의 상대적 균형이 깨지면 병이 생기는 데 치료는 이 깨진 음양의 균형을 바로잡는 것이라고 했다.
음양(陰陽)이 우리 신체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
연재로 계속 작성하겠습니다..
음양의 이치는 상당히 오묘한 거 같습니다.
정말 몸에도 음양의 기운이 있을 거 같구요.
동양의학이 과학적으로 좀 더 발전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현대의학이 기득권을 가지고 제도권에서 방해만 하지 않는 다면..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늘 가사합니다. 오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