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놀이공원 바이킹

in #busy8 years ago

집 근처에 산책나갔다가 운동시설있는 곳을 그냥 못 지나치는 둘째.

"아빠, 바이킹 태워주세요."

"알았어~~"

우리 둘만의 바이킹. 한 번 흔들어주면 상당히 오래갑니다. 한 번 흔들고 나서 저는 편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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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어머 저 노란핑크가 사람인가요? 흑... 너무 귀엽습니다. 우리 딸 저맘때가 생각나네요. 엄마말이면 무조건 되던 시절... 지금은 무슨 말을 할까 고민하다 뱉은 말도... 씹습니다ㅜㅜ

더 자라면 그렇게 된다고 들었습니다ㅜㅜ
지금은 몸이 힘들고 나중에는 정신이 힘들다고..

ㅋㅋㅋㅋㅋ애기 맞춤 바이킹이네요

돈 필요없으니 일석이조입니다. 단, 너무 세게하면 위험합니다ㅋㅋ

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여워욬ㅋㅋㅋㅋㅋ
좋은 글에 보팅, 팔로워 하고 가요 ㅋㅋ
괜찮으시면 맞팔 부탁드릴게요 :)
즐거운 저녁 되세요 !

감사합니다~^^ 맞팔합니다.

너무 귀여워요~~인형 같네요.^^

감사합니다. 뒷모습이 덩어리처럼보이니 더 그런것 같아요^^

저도 흐믓하게 계속 보게 되네요. 정말 귀엽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저희 아내도 흐뭇해하네요^^

어머아이였어요??뒷모습에심쿵합니다ㅎㅎ팔로할께요^^

감사합니다^^
아이를 걷기운동하는 곳에 앉게하고 밀어주면 저렇게 됩니다ㅋㅋ

저는 플레이도우 인줄 알았어요 ^^
넘 귀여워요~

찰흙덩어리요?ㅋㅋ
덩어리처럼 보이긴하네요^^

귀여워요^^ 대롱대롱~

감사합니다~^^

그러네요. 뒷 모습을 보니 짱구 생각이 납니다. 한번에 1분은 가나요? ㅋㅋㅋ

1분까지는 안되고 30초정도?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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