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마무시한.~ @타투!!
물놀이 때, 꼭 붙여야 겠다고.. 선물받은~ 방수스티커.~.. 아이들이.다 그렇지만,, 페이스페인팅, 바디스티커에 환호를 하는 것을 보면.. 어쩌면. 20여년 전 50원 짜리 껌 속에 들어 있던 판박이에.. 열광 했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휴일 오후 늦으막 외출을 위해.. 짐을 챙기던 찰나..
"아빠, 아빠, 이거 해야겠어..!!"
얼떨결에.~ 이쁘장한 꽃 모양 스티커를 붙여 봅니다..^^;
엘베를 타고 내리가는.. 길.. 아랫층 아이와 함께 탔는데.. 언니의 팔을 휘둥그레한 표정으로 바라 보더니.. 결국엔.. 울음을 터뜨리며..
"엄마..엄마.. 언니 팔에.. 벌레가 붙었어.."
아이는 잼있다고.. 꺄르르르르 신났는데... ㅎㅎ 동생은 엄청 무서운 벌레로 보였나 봅니다.~.. 얼마전.. 말 안듣는 고딩을 때문에..커다란 스티커 타투 붙이고.. 말하니.. 말 잘들었다는 유투브 동영상이 떠오르네요
^^;
Wow great art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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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동생의 울음보에 다행이 아이가 웃어넘겼네요.ㅋ
꽃이 예쁘기만 하구만...^^
꽃 타투가 꽤 정교하네요
아이 팔에 한거라고 믿어지지 않는걸요!
타투 귀여운거 같아요 따님이랑 같이 좋은 추억만드셨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