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아래 좋은 글귀하나kimsungtee (61)in #busy • 8 years ago 길을 지나치다 간판밑에 쓰여져 있는 글귀가 눈에 들어왔다. 가훈 인지는 모르겠지만 읽어보니 열심히 살려는 노력이 역력하다. "가난을 대물림해서는 안된다. 극복할수 있는 건 내 몸에 흐르는 뜨거운 땀이다." 주인의 굳은 의지를 표현한 게 아닌가 생각된다. #kr #photo #life
거꾸로도 읽힘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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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 뉴스들을 접할때면 안타까운 현실이죠.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이 있으니 다행입니다.
왠지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네요~간판 하나로 마음을 움직이는게
쉽지 않은일인데 말입니다~
네.
주인의 땀이 있는 장소가 아닌가 합니다.
열심히 장사 하자는 건가요? 어떤 가게에요?? 궁금
타이어뱅크라고 타이어 전문점이고요.
포천에 갈일이 있어 가다보니 도로가에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