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in busy •  2 months ago

요즘 암화화폐시장은 바닥을 찍은듯 하다.

비트가 그리 오르진 않는데, 알트도 더이상은 떨어지지 않고 있다.
더이상 심한 악재도 없어보이고, 알트 하나씩 뭔가 펌핑되고 있는 분위기라 개인적으로 희망적이다.

스팀은 개인적으로 펌핑보단 사용자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스팀을 보면 기이한 구조로 되어있는데... 오늘 DrugsWar라는 웹게임을 해보니 저자보상과 큐레이션 보상이 dapp 발전을 저해하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보상과 큐레이션 보상은 스팀만의 특색을 잘 나타내는 보상체계임은 분명하나 너무 제한적인 개발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어보인다는 생각이든다.

암호화폐는 커뮤니티의 규모가 커질수록 그만큼 가격도 상승하고, 이용자도 많다는 의미가 될텐데, 사실 글을 쓰고, 읽는것을 좋아하지 않는사람에겐 전혀 쓸모가 없는 보상체계가 아닐까...
그런 사람들까지 붙잡아 둘 수 있는 Dapp의 개발이 정말로 가능할까...

DrugsWar라는 게임에 대해 평가를 내리자면 아직까진 큐레이션보상과 저자보상측면에선 0점을 받고 있다. 물론 초기라 아직까진 안하는것보단 하는게 훨씬 나은게임은 맞지만... 완전한 보상을 받기엔 무리가 있다.

Tasteem, steemhunt, steem-ua등등.. 나름 스팀에서 성공한 Dapp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글을 작성해서 보상을 받아 가는 그런 dapp들이다. (스팀몬스터는 해보질 않아서 그 보상체계를 잘 모르겠다..)

물론 해결방법은 없지 않다.
임대를 통해 간접적으로 저자보상과 큐레이션보상을 steem으로 전송받는 방법..
뭔가 복잡한 과정이 하나 껴 있는 느낌이다.

생각하니 복잡하다..
그만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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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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