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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1세기 時景] 상은 삶과 여행에 관한 시를 읊조리다.
일주일에 두개 정도는 올라오던 포스팅이 뜸해서 또 방랑기가 발휘했나 했네요.
여행기를 보고 출판하면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 좋은 소식입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한 번 바다 구경 하러 오라고 해야하는데, 제 목구멍이 포도청이네요. ^^
일주일에 두개 정도는 올라오던 포스팅이 뜸해서 또 방랑기가 발휘했나 했네요.
여행기를 보고 출판하면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 좋은 소식입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한 번 바다 구경 하러 오라고 해야하는데, 제 목구멍이 포도청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