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아봐 주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in busy •  2 months ago

대 폭염 시대를 맞은 지금 카페만큼 피서 즐기기에 좋은 곳이 없죠~ ㅎㅎ

카페 갈 때마다 붙이는 스티밋 스티커를 붙이고 티 팍팍내면서
제발 말걸어주는 사람이 있길 바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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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말 걸어주는 사람 1 도 없어 슬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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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마주치면 말걸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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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몰지역은 신림동입니다!! ㅎㅎㅎㅎㅎ

아직은 좀 과한 기대가 아닐까 싶네요 ㅎ

ㅋㅋㅋㅋ 언젠가는 있을거예요~

만나면 자연스럽게 커피 사드릴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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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짜 커피 얻어먹는 그날을 기대해봅니다...ㅠ,ㅠ

출동합니다 ㅋㅋㅋ

내 필시 만나면 말 걸어 주리다.
칭따오앤 카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한 용기이십니다~!!!

저도 스팀잇 하는 사람 본적이 없어요 ㄷ ㄷ
지하철에서 스팀잇 하는 분들을 보는 날이 올까요

뭔가 옆자리에 하는 사람만 봐도 아는 채 할 수 있을거같은데 ㅋㅋ.. 그러려면 떡상만아 답인 것같습니다 흑

ㅋㅋ얼른가서 아는체 해드려야겠........ㅋㅋㅋ

여기 댓글 다시는분들 모두 현실세계에 계시는분 맞나요? 봇들 아니세요? ㅎㅎㅎ 농담이고요.

사실 스티밋에 글올라오는만봐도 유저가 얼마나 작은지 짐작이 가죠. 스티밋의 미래는 결국 유저수인데, 매력적인컨텐츠가 있어야 유저수도 늘어날텐데 아직은 초기단계인거 같습니다.

아마도 미래에는 스티밋 스티커붙이고 앉아계시면 누군가가 눈찡긋하고 한쪽손에 들고계신음료 쭉쭉빨아 먹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오 스티밋스티커 ㅎㅎ 조만간 말걸어쥬는 사람이 나오는 날이 오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ㅎㅎ 언젠간 꼭 만날거라 생각 합니다^^

kr 태그의 인기스타 기리나님!
왜 알아보는 사람이 없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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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보시면 아는척좀...;;

ㅎㅎㅎ 스팀잇스티커 엄청 크네요!!!
곧 말걸어주는 사람이 생기실겁니다^^

어느 동네입니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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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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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스팀인이여 신림으로 진격하라~~

출몰지역을 미리 알려주시는 꼼수를....ㅋㅋ
그나저나 스티밋 이웃님들과 통창 예쁜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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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림동에 나타납니다! ㅋㅋㅋㅋ

대폭염의 시대... 와닿네요.
사무실이 제일 좋습니다. 복도에만 나가도 너무 더워요 ㄷㄷㄷ

저도 아직 우연히 스티미언을 발견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ㅎㅎ
가끔 지하철에서 한명쯤은 스티미언이지 않을까 하는데
저만 하는거같아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빵터졌어요 언닠ㅋㅋㅋㅋㅋ 이거 뭐 사이비종교야뭐야하고 사람들 힐끔힐끔처다보는거에요 아님 아예 관심1도 없는거에요?ㅋㅋ 그나저나 여자친구분도 같이 붙여주시구 착하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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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유기지가 아니었군요..일반까페에서 ㅎㅎㅎ 내년이면 되지 않을까요?

내년 이맘때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ㅎ

사람들이 말을 안 붙이는 이유는 스티커 때문이 아니라... 흠흠..

옷 상표와 스팀잇 스티커가 세트처럼 잘 어울리네요. (말 돌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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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그래서 한국은 언제 와요?............

스팀잇을 모르는 게 아니구 기리나님이 무서워서가 아닐까요?
항상 웃으면서 계셔보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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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맨날 웃는데...아시 잖아요...
저 웃는 상 ^_____^

스팀잇 스티커 ㅋㅋ언젠간 알아봐주는 사람이 나타나겠죠...

ㅎㅎㅎㅎㅎㅎㅎ 기리나님 유명하셔서 언젠가는 아시는 분이 나타나지 않을까요??ㅎㅎ

"사실은 난 기린님을 저 카페에서 보고 있었지.... 이미 스팀잇에 얼굴을 공개 했기에, 이미 알고 있었고, 스팀잇 스티커까지 붙이고 나타났으니, 100% 기리나님 이라고 확신 했거든, ..하지만 난 얼굴 공개 한적도, 밋업을 나간 적도 없기에, 난 그냥 모르는 척 하고 있었어... 왜냐면......"

(실물이 사진보다 낫잖아, 그런데 사진도 내 실물보다 좋다니...ㅠ ㅠ )

....라고 생각해서 아는척을 안하는 사람이 있지 않았을까 상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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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쟈니님의 무한 긍정은 어디에서 나오는 건가요!!!!!

어딘가에서 보면 꼭 말걸어 드릴께유~ ㅋㅋㅋㅋ

진짜 말 걸어드리고 싶... ㅎㅎㅎ
갈때마다 붙이시다니. 언젠가 2탄 말 걸어주는 사람 나타남! 기대합니다~ :)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홀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제가 목놓아 불러드립니다. ~ @girina79님! 갑장님? 기린아님? 기린님? X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