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09] Phosic 8th Story : 일주일의 중간! 지루함을 달래자!
@feun 의 Phosic 프로젝트.
사진에 이야기들을 담아 그와 비슷한 음악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최대한 많은 것으로부터 사진을 찍고, 많은 음악들을 들어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팔로우와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8년 5월 8일
시원한 맥주!
촬영 도구 : iPhone 7
연휴가 끝나고 이제 지루함의 정점인 수요일을 지나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면 쳇바퀴처럼 돌아갈 일상 속에서 즐겁게 살고 계신가요? 마침 생각나서 찍게된 사진이에요. 차갑고, 마시면 속이 뻥 뚫릴 듯 시원한 맥주! 그런 느낌의 곡을 들고 왔습니다!
EDM 으로 유명한 아비치!의 The nights입니다. 아들아 언젠가는 죽지만, 죽기 전에는 열정적으로 살아야 하지 않겠니 라는 가사를 품은 노래입니다. 곡 자체가 시원시원하고 마치 탄산 가득한 라거를 꿀꺽꿀꺽 넘기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다들 보통 수요일, 목요일 이 때 가장 지루하고 긴 하루를 느끼실 텐데, 이 곡과 직접 맥주 한 잔 사서 시원하게 털어넘겨버리자구요! 주말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 PS. 최근에서야 아비치의 사망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로 본다는데, (두 번째 이유는 췌장에 문제가 있었다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 포스팅을 듣고 음악을 들어보고 계실 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댓글과 팔로우는 환영입니다! 또한 제 포스팅에 대한 피드백도 환영합니다! 얼마든지 지적해주세요!
5월 다시 파이팅해요!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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