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주 여행 - 작은 노르웨이 마을 폴스보(POULSBO)
폴스보(POULSBO)는 미국 워싱턴 주 킷삽 카운티의 리버티 베이에있는 도시입니다. 킷삽 카운티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인구는 2010 년 인구 조사에서 9,200 명입니다.
시애틀을 중심으로 동쪽에는 베베리안들이 정착하며 그들만의 문화와 전통을 지켜온 독일인 마을(Leaven Worth)이 있다면, 시애틀 다운타운 서쪽 바다 건너편에는 북유럽풍의 작은 노르웨이 마을 "폴스보(POULSBO)"가 있습니다.
위키피아에 나온 폴스보의 짧은 소개입니다
노르웨이의 이민자 인 Jorgen Eliason이 1880 년대에 설립 한 Poulsbo는 모국과의 유사성 때문에 노르웨이와 스칸디나비아의 많은 이민자들에 의해 초기에 정착되었습니다. 1886 년에 I.B. 초기 노르웨이 정착민 중 한 명인 모에 (Moe)는 공동체에 우체국이 있어야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모에는 모에가 초기 년을 보냈던 노르웨이 마을 다음에 Paulsbo ( "Paul 's place"로 번역 됨)라는 도시 이름을 제안했습니다. 우체국에 대한 공동체의 청원은 승인되고 모에는 첫 번째 우체국 장이되었지만, 워싱턴 DC 당국은 모에의 필체를 잘못 읽었을 가능성이있는 마을의 이름을 잘못 썼으며 그 이후 커뮤니티는 이후 Poulsbo로 알려지게되었습니다. Poulsbo는 1907 년 12 월 18 일에 설립되었습니다.
약간 더운 날씨였는데 저기 보이는 아이들은 참으로 평화로워 보입니다
길 양쪽으로 많은 상점들이 있습니다
단돈 1달러에 저기 걸려 있은 옷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상점 앞에 진열 해놓은 오래된 자전거, 고풍스럽고 멋있네요
저기 보이는 공중전화 박스, 영화 속에서나 볼수 있었는데 여기서 보네요
동네가 참 평화롭고 여유가 있습니다 강아지 산책 나온 사람들이 많네요
바닷가를 따라 산책 할 수 있는 산책로를 만들어 놨네요
아름다눈 하늘과 구름, 산, 바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만들어 냅니다
오랜만에 평화로운 곳을 방문했습니다
이상은 작은 노르웨이 마을 폴스보(POULSBO) 여행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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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속의 작은 노르웨이 마을이군요^^
가까이 살면서도 모르고 있었는데 추천 여행지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이렇게 후기만으로도 휴식의 기운을 공유 받을 수 있는 마을이 있었군요. 대도시 보다 소도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시점에 한번 다녀오고 싶어집니다.
소도시는 나름 평화롭고 한적해서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수 있는것 같아요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조용하고 평화로워 보이네요.
미국 시골을 지나다보면 '저 사람들은 뭐 먹고 살까' 하는 생각부터 들어요 ㅎㅎ
저도 같은 생각을 했는데요 '저 사람들은 뭐 먹고 살까'
느낀점은 모두가 여유롭고 걱정 근심이 없는듯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