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인 주의 상징 엄청 큰 고양이 "메인쿤 (Maine Coon)" 소개
미국 메인 주의 상징 "메인쿤 고양이(Maine Coon)" 소개
현재 미국 메인 주(Maine US State)를 상징하는 동물이다.
19세기 말 눈에 있는 메인쿤(Maine Coon)이 첫 발견으로 알려졌으며 20세기 초에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종이 됐다. 현재에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고양이 품종 중 하나다.
대형 종으로 고양이 중 가장 큰 것으로 유명하다. 날렵하고 긴 몸매를 가지고 있고, 풍성한 털을 가지고 있으며 그 색상은 매우 다양하다. 성묘 수컷의 경우 몸무게는 6.8kg에서 11kg이며 암컷은 4.5kg에서 6.8kg 정도이다. 키는 25~41cm이고 섰을 경우 꼬리까지 치면 100cm가 넘기도 한다. 이처럼 크고 아름다운 육체를 지탱하기 위해 근육도 상당히 발달해서 매우 튼실한 근육을 가지고 있다. 다른 고양이가 1년 만에 성장이 멈추는 데 반해 메인쿤은 3~5세까지 성장한다. 물론, 고양이과의 종족특성인 털날림은 여전하여 크고 아름다운 털들이 엄청나게 뿜어져나온다
[기사 펌 나무위키] https://namu.wiki/w/%EB%A9%94%EC%9D%B8%EC%BF%A4
메인쿤(Maine Coon)은 북미에서 발생한 품종으로, 메인주 농장에서 주로 쥐를 잡는 용도로 사육됐습니다.
메인쿤(Maine Coon)은 고양이 중에서 가장 큰 대형묘로, 메인쿤의 기원에 관해서는 다양한 설이 있습니다.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쿤'(Coon)이라는 영국인 선장이 배에서 기르던 고양이가 이 지역에서 탈출하여 지역에서 서식하던 고양이와의 사이에서 낳은 새끼가 그 선조라고 하여 쿤고양이(Coon cat)라 불리기도 합니다.
이외에 야생너구리와의 사이에서 낳은 새끼가 그 조상이라는 설도 있는데 생물학적으로는 불가능하나 외양 및 활발한 행동거지가 너구리를 연상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일반적으로는 영국에서 건너온 긴 털을 가진 고양이와 메인지역에 서식하던 짧은 털을 가진 고양이 사이에서 교배가 이루어졌을 것이라는 설이 지배적입니다.
1800년대 후반부터 점차 인기를 얻었으나 20세기 초 페르시아 고양이 등 외국에서 다양한 장모종이 소개되며 그 수가 감소하였습니다.
20세기 후반부터는 집 고양이로 다시 인기를 얻어 그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랍니다.
1861년 최초 문헌상의 기록이 등장하고 있으며 1950년 미국에서 메인쿤클럽(CMCC)이 설립되었습니다.
1975년 국제고양이애호가협회(CFA)에서 인정되었습니다.
저렇게 큰 고양이 집에서 키울려면 음식값도 만만치 않게 들어가겠네요..^^
그 대신 집안에 쥐들은 얼씬도 못하겠네요, 고양이의 큰 발로 한방 맞으면 쥐들은 즉사 할듯
왠만한 강이지들도 무서워서 근처에 못갈것 같습니다.ㅎㅎ
오늘은 미국 메인 주의 상징 "메인쿤 고양이(Maine Coon)" 소개를 하였습니다
헉....... 여차하면 사자로 돌변하는거 아닙니까?
정말 대형이군요..
고양이는 저렇게 커도 귀엽네요 ㅎㅎㅎ
팔로하고 갈께요~^^
짱짱맨 부활!
호출감사합니다
발도 몸도 큰 것이 너무 귀여워요. ^^
beautiful big cats
우와 넘 귀여워요 ㅠ 키우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