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148]글로 스트레스 좀 풀어봅니다.
달달한 초콜렛. 커피 마시며 맘 달래며 오늘 있었던 일 글로 스트레스풉니다.
제가 하는 일이 2인1조로 외근 나가는일인데,
둘다차가 있지만 파트너는 운전도
안좋아하고 길도 잘 모른다해서 제차로
다니기로해서 일주일동안 잘 다녔는데,
어제 갑자기 하루씩 운전하자고
문자가 와서 알겠다고 하고,
오늘은 파트너차로 외근 나갔는데,
답답해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김여사 운전인거예요.
거기다 길도 잘 몰라,차는 외제차라 길가에 주차는 안하려고 해서 멀리세워 많이 걷고 ㅠ
제가 사는 동네로 외근이라
저는 눈감고도 다니는 길인데.
파트너는 여기사람도 아니고
연세도 있으신데다 운전도 많이 안하셨다는.
저번주 외근할때는 네가 운전하고 길도
잘 알아서 너무 좋고 편하다면서 ㅠ
오늘 한시간이면 다 끝날일을 몇시간을 했네요..
계속 이렇게 번갈아 가며 운전해야할까요?
아직 한달은 같이 다니면서 일해야하는데 말이죠. 오늘 정말 답답하고 속터지는줄....
파트너랑 손발이 잘 맞아야 일도 잘하는데....
수고하셨습니다~ 스트레스 푸시고요~
힘드시겠지만, 이 힘든 과정을 지나야 파트너도 익숙해 질 수 있을테니 격려도 필요할 듯 합니다 ^^
빨리 일이 끝나야 ㅎ낼 파트너차로 일할 생각하니 ㅠㅠ
스트레스 풀리시기를 기대합니다.
글쓰고 언니한테 얘기하고 하면서 많이 풀렸네요.
ㅋㅋ
정확히 이래서 이렇게 하자고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감사합니다....맘 다스리고 일하겠습니다~~^^
잇님이 그냥 하시는게 날거같아요.
스트레스 쌓이고 시간도 더 걸리거 보다는 ~
답답하네요 ㅋㅋ
많이 답답하셨겠어요. ㅠㅠ 만약 혼자 하게되면 그걸 당연하게 생각할 분은 아닌 것 같은데 ...번갈아 하려면 속이 터지실 것 같아요.
저번주까지만해도 편하고 좋다고 다 합의보구한거였거든요...많이 답답하긴 하더라구요...
05/08댓글로 포스팅 홍보하고 보팅받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hkim님이 계속 윤전하니 미안해서 그랬던거 아닐꺼요 ㅎㅎ
미안한거면 문자줄때 미안해서 그런다는 말을 해야하는거아녀요. 근데 저번주에도 말했어요. 제가 운전을 좋아하고,운전안하면 멀미도 한다고요..
커피와 초코렛을 더 많이 가지고 다니시면서 많이 웃으시기 바랍니다..^^
초콜렛은 가방에 항상 있죠 ㅋㅋ
가끔 당떨어져서 기운없더라구요..
저도 초코렛은 필수...
넘 많이 먹어 어쩔땐 우울해요.ㅎㅎ
그 분도 미안해서 그러신거 같은데 참 난감하시겠어요~
아궁. 진짜 좀 그러네요..ㅎ
워~~워 하고 일하고 있네요.
@위로해
위로 감사합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겠어요. 그럴땐 답답하게 있는 것 보단 그래도 한 번 대놓고 편하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답이 될 수 있더라구요.
제가 또 성격이 A형이라 직접적으로 말을 못해요 ㅋ
저두 A형인데.. 자꾸 하다보면 되더라구요 ㅎㅎ 말 안하다가 속터지는 것 보단 낫기두 하구요^^
네~~~노력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