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버스 햐면 현재와 많이 다르지만 가끔 그시절을 생각하면 꼭 떠오르는 것 담배
그때 저야 물론 어린 시절 이라 담배를 직접 피우진 않았지만 좌석 마다 설치된 재털이 하며 서서 담배물고 앉아서도 담배물고 차창 열고 담배피고 그때는 그것이 아무렇지 않았는데요
지금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인지라 현재의 애연가로써 그냥 생각만 납니다 그땐 그랬는데 ㅎㅎㅎ
예전버스 햐면 현재와 많이 다르지만 가끔 그시절을 생각하면 꼭 떠오르는 것 담배
그때 저야 물론 어린 시절 이라 담배를 직접 피우진 않았지만 좌석 마다 설치된 재털이 하며 서서 담배물고 앉아서도 담배물고 차창 열고 담배피고 그때는 그것이 아무렇지 않았는데요
지금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인지라 현재의 애연가로써 그냥 생각만 납니다 그땐 그랬는데 ㅎㅎㅎ
으~~아 올패스님 댓글보고 무자게 생각난다는~
맞아요 맞아 그때는 모든 좌석에 재떨이가 있었죠.
싫어하는 분들도 분명 있었겠지만 흡연가들에게는 천국이었겠다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