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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공무원의 비애

in #blog4 years ago

정의는 그 당시 상황에 따라 변합니다.
그때 옳았던 것을
지금은 틀렸다고 하는 것은
과거를 파헤쳐
-나 지금 잘하고 있다
지금의 정국을 돌파하려는 비열한 정치 술책입니다.
앞을 보고 민생을 해결하기도 바쁜데, 상황 논리에 근거하는 정의를 고정된 법망으로 훑어서 과거를 잡는 일이 더 이상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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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 대한 결과를 치루는 중이고 이제 시작이면 나중 모습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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