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사실 몸은 단순하니까 어쩌면 비나 습도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그 이상한 기분은 많이 옅어지긴 했지만, 이게 뭔가 싶어서 좀 기억해두고 싶었어요. 후후후
그래서 저녁을 하기 싫단 핑계로 초밥을 배달시켜 먹었습니당.
예기치 못한 느낌이 찾아오는 것도 좋아요. 고마워요 뉴발님
맞아요. 사실 몸은 단순하니까 어쩌면 비나 습도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그 이상한 기분은 많이 옅어지긴 했지만, 이게 뭔가 싶어서 좀 기억해두고 싶었어요. 후후후
그래서 저녁을 하기 싫단 핑계로 초밥을 배달시켜 먹었습니당.
예기치 못한 느낌이 찾아오는 것도 좋아요. 고마워요 뉴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