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C 씨앗네트워킹(구 D.A.D Daily Air Drop)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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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 씨앗네트워킹이란 ?

MCC 씨앗네트워킹은 MCC 에코시스템 내에서의 씨앗 선물 방식으로, UTC+0시를 기준으로 개인에게 매일 5개의 씨앗을 제공하여 이것을 타인에게 선물하였을 때 가치가 발생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이 씨앗은 당일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지 않으면 소멸되고, 타인에게 선물이 되었을 때 열매로 전환되며 해당 열매는 1:1로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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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없이 주고받는 신성한 선물 : Sacred Economy

이것은 찰스 아이젠스타인의 화폐의 유통성을 높이고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구매력을 보장해줄 사회배당금’이라는 대안과 비슷하며 ‘Gift Economy’2) 와도 일맥상통 합니다.

MyCreditChain은 토큰 유통 구조는 찰스 아이젠시타인의 ‘Sacred Economy’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찰스 아이젠스타인은 물건을 사고 파는 거래는 ‘선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선물’은 잉여의 순환이며 현대의 화폐를 통한 거래는 ‘결핍’의 순환이라고 분석하였습니다. 선물을 하는 행위를 통해 신뢰의 잉여 순환을 형성하기 위해 우리는 ‘씨앗 선물’ 이라는 개념을 이끌어 냈습니다.

매일 하루에 3개의 씨앗이 참여한 모든 개인에게 제공되고 선물 된 씨앗 만이 토큰으로 전환 됩니다. 씨앗을 선물 함으로써 신뢰받는 크기에 비례하여 토큰을 배분 합니다. 매일 선물 된 씨앗은 1만개의 토큰으로 전환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찰스 아이젠스타인의 ‘Gift Economy’가 구현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마케팅의 중요 정보로 활용되는 신뢰지수

선물을 해야만 가치로 전환 되기 때문에 사람들간의 선물 관계를 분석하여 신뢰정보, 네트워크간의 그룹 구조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회 관계 속에서 신뢰도가 높은 사람은 자연스럽게 더 많은 토큰을 수확하게 될 것이며, 비교 우위의 신뢰지수를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씨앗네트워크에서 발생한 데이터가 사회적 신뢰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마케팅에도 중요한 정보로 활용될 수 있음을 제시합니다.

정확한 분석을 위한 분산 비율 적용법

다만, 앞서 보았던 U분포에서처럼 특정 그룹간에 치우치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하여 씨앗이 토큰으로 전환되는 것을 10일 동안의 분산 비율을 적용하여 배분하고자 합니다. 매일 동일한 대상으로부터 씨앗을 선물 받게 되면 선물 받은 씨앗의 열매 전환 비율이 감소되도록 하였습니다.

씨앗네트워킹에 대한 국제 특허 출원

마이크레딧체인은 수학 이론을 블록체인 및 디지털 금융 산업에 접목하는 것을 목적으로 서울대 산업수학센터와 지난 3개월간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7년간의 씨앗 선물 사례를 다양한 측정 방식으로 검증해 온 결과 MCC 씨앗네트워킹이 네트워크 참여자 간의 신뢰를 추론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론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현재는 이를 MCC 에코시스템에 반영하기 위해 보다 논리적으로 고도화 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는 백서의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공유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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