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에 투자한지 어언 일년반...
비트코인이 작년에 40만원 할때가 있었다.
주변엔 가끔 뉴스를 통해 접한사람들도있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왜 돈이 되는건지 나또한 알수가없었다.
하지만 it업에 몸담고있는 나로써는 이걸 이해하기위한 좋은위치에 있다고 판단하여 책도사서 읽어보고 블록체인 내부 구조 동작원리에대해 하나씩 이해해나가다 보니 와 이거 물건이구나 정말 사토시는 천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스개 소리지만 첨엔 토런트랑 다른게 멀까라는생각이 들정도였다.
분산원장에 해싱, 블록체인으로 공개키 기반의이런 엄청난 기술을 만들어내다니...
올초 이더리움으로 갈아탔지만 이러한 급등물결에는 제대로 탑승하지못해 내심 아쉽지만 아직 가상화폐 시장은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그 가치를 믿고 존버정신으로 무장해야겠다.
무성님의 노룩패스가 있다면 난 노룩장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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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태그 넣었습니다^^
환영합니다^^
유명하신 coinkorea 님이시군요! 좋은글들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