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의인이었도다
-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 이를 구경하러 모인 무리도 그 된 일을 보고 다 가슴을 치며 돌아가고
- 예수를 아는 자들과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
(누가복음 23:47-49)
십자가형을 지휘한 백부장은 예수님이 처형당하시는 모습을 목격하고 "이 사람은 정년 의인이었도다"라고 고백합니다. 구경하러 모였던 무리는 가슴을 치며 돌아가고,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들은 멀리 서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반응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 건이 단순한 처형이 아니라, 모든 이의 마음을 흔드는 구원의 사건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오늘 나도 사건 앞에서 내가 죄인이며 주님은 전적으로 옳으심을 고백할 때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나는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며 어떤 고백을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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