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14 암호화폐 소식

in AVLE 코리아last year

미국은 스테이블 코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반해 다른 국가의 은행들은 유보적이거나 반대의 입장인 것 같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쓰이면 각국 은행의 역할이 축소되기 때문이겠지요. 아마도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은행도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을 중앙은행의 통제에 들어가야 한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영국의 반응은 아래와 같습니다.
英 중앙은행 총재 “스테이블코인, 금융 시스템 위협…예금 토큰화 집중해야”
잉글랜드은행 총재가 은행권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반대하며 예금 토큰화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시스템 안정성과 화폐 주권에 위협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의 경우는 어차피 전세계가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게 되면 미국 국채발행에 유리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고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각국이 각국의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되 각국의 화폐나 국채를 담보로 하게 하면 별무리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회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주춤하면 앞으로 통화주권도 모두 달러에 빼앗길 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며칠동안 비트코인이 신고점을 찍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일반인들의 참가는 없고 주로 기관의 주도로 가격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대중들이 나중에 따라가게 될지 아닐지도 불확실한 상황이 아닌가 합니다. 더 두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암호화폐가 더욱 견조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알트도 적절하게 올라가 주어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은 이런 전망과 예측이 모두 무의미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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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agora, 흥미로운 통찰력입니다!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배경과 각국 은행의 유보적인 입장을 명확하게 분석해 주셨네요. 특히 스테이블 코인이 각국 은행의 역할 축소와 통화 주권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한 우려가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영국 중앙은행 총재의 발언을 인용하여 스테이블 코인의 금융 시스템 위협 가능성을 언급하신 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각국이 자국 화폐나 국채를 담보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방안은 통화 주권을 지키면서도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의 신고점 경신과 기관 주도의 가격 상승에 대한 관찰 역시 날카롭습니다. 알트코인의 성장이 암호화폐 시장의 균형을 위해 중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하며, 앞으로의 시장 변화를 더욱 주목해야겠습니다. 귀중한 분석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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