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풍경소리길 4 - 3
걷는 내내 그냥 포근하고 이쁩니다
제법 큰 돌을 놓아 만든 징검 다리도 건너보고 !
둘레길 주변이 워낙 이쁘다 보니
흐르는 천도 징검다리도 이뻐 보입니다 !!
시멘트 같은 징검다리는 별 감흥이 없지만요 ^^
딱 건너기 위한 인위적인 느낌이 드는 건 !!
포근한 산 능성이에 흐르는 천에 !!
간혹 상업 시설 (?)
도심의 상업 시설이 아니라 시골의 상업 시설인
비닐 하우스 같은 ...곳을 지날때는 흙길이 아닐수도 있지만
그러고 보니 은근 카페 건물이 있는 거 같아요 !
월류봉 둘레길은 정말 사진으로만
포스팅을 해도 충분 할 듯 싶습니다 ...
예전에는 깡시골이었는데 카페도 많아지고 예전에는 왜 못보고 지나갔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찾는 사람들이 많아 질수록
상업 시설이 생겨 나는건 어찌 보면 당연하지 싶습니다
산악자전거 타고 느긋하게 다녀도 좋을거 같습니다~
풍경소리길은 데크길이 없으니
자전거로 다녀도 좋을 거 같아요 !
연인과 데이터 하기 참 좋은 길처럼 보입니다.
헉 !! 연인과 데이트는 이쁜 카페에서 ㅎㅎ^^
이런 길이 그저 좋습니다.
이런 길은 언제나 찾아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참 좋은 거 같아요 !!
인위적인 징검다리보다는 커다란 바위로 만들어진 징검다리가 더 정감이 가네요.
네 인위적인 시멘트 보다는
역시 자연의 돌로 놓여진 징검 다리가 진짜 (?) 징검 다리지요 !!
산과 물과 나무와 ~ 멋진 풍경들이 잘 어우러져 포근~한 느낌을 주네요! ^^
정말 어릴적 다녀 본 외가집 가는길이
자꾸 오버랩이 되더라구ㅡ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