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보령 하룻만에 돌아보기 - 충청수영성 3 - 2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AVLE 일상 • 5 months ago 해안부대에서 근무했던 경험과 처가집이 항구근처라 정말 익숙한 풍경이네요. 평화로워 보입니다.
복잡한 인천의 항구들을 보다
지방의 작은 항을 보면 소박하지만
아 ~~!! 아름답다 란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