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카페의 고장 양평 이야기 - 서후리숲 6 - 1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AVLE 일상 • last year 세종에도 개인이 관리하는 넓은 수목원 같은 카페가 있는데 그냥 커피값만 받는데 양평 카페 포스팅을 보니 세종 카페가 아주 양심적이네요.
수도권의 대부분 카페가 그러니
교외로 나가면 뭐 당연하겠거니 합니다
전 메가나 이디야를 좋아 하는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