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카페의 고장 양평 이야기 - 카페 수수 2 - 1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AVLE 일상 • last year 여기는 진짜 부자집 같아 보이네요. 땅있고 집있고 돈있으면 카페 관리 하고 시간 보내고 싶긴 하네요. ㅎㅎ
하하하
저의 꿈이자 로망 입니다 ^^
그럴려면 로또 1등 한번으론 힘들 거 같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