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새해 러닝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AVLE 일상 • last year 러닝 코스 멋지네요. 아침 러닝은 아메리칸 스타일 아닙니꽈?
한쪽은 바다 해안길, 한쪽은 해안열차 길 환상적이지 않나요?
하지만 그냥 시궁창이 되버린 제 삶 ㅋㅋㅋ
운동이나 열심히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