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스트릿1988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AVLE 일상 • 3 years ago 이제 아빠를 놀이기구 삼아 한참 놀때인가 봅니다. 지나서 보니 아들과 살 비비고 그렇게 가깝게 지냈던게 그때가 마지막이지 싶어요. ㅎㅎㅎ
지금 많이 비벼놔야(?) 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