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이와 함께 한화 아쿠아플라넷 63 나들이View the full contextraah (76)MODin Avle 여성 육아 • 4 years ago 이젠 제법 어깨가 의젓해 졌네요 ^^
어머나 라흐님!
맞아요 11살 되더니 어깨가 엄청 딱딱하고 넓어져서
남자의 향기가 느껴진답니다 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