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이가 다치지 않았음에 감사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다행입니다. 정말.. 돈으로 따질 수 없죠 저희도 웅진 북클럽인데 그 허접한 태블릿 10만원이나 하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