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124] 아빠의 마음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1)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저도 아침에 출근하다보면 아빠가 가방들어주고 같이 등교하는 얘들 보곤 하는데 정말 부럽더군요.. 등교시켜주는 아빠가 되어야... 이직 해야하나 ㅎㅎ
저도 아빠가 데려다 주면 더 부러워보여요..
(엄마가 데려다주기 귀찮은거 절대아임!!)
저희도 아이들 보다 아내가 더 좋아하는 것 같긴 합니다~ ㅋ
매일은 아니고 가끔 해줘야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